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턴의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25·벨기에)의 영입을 확정지었다.
에버턴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5건의 이적을 확인한 에버턴’이라는 제목으로 달고 소속팀 선수 5명에 대한 이적 소식을 전했다. 3명의 선수를 받아들이고 2명을 이적시킨 에버턴은 이 중 펠라이니의 맨유 이적을 공식화 했다.
에버턴이 밝힌 펠라이니의 이적료는 275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 기소된 축구팬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영국의 일간신문인 미러는 21일(현지시간) 서부런던 형사법원은 지난해 10월 21일 런던 QPR 구장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람하던 중 박지성과 에버턴의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빅토르 아니체베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해 법정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