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발급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 접수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결제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발급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사업으로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다.
IBK기업은행은 미트박스글로벌, 금융결제원과 ‘이커머스 플랫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축산물 기업 간 거래(B2B)의 디지털화를 선도해 온 이커머스 플랫폼 ‘미트박스’를 이용하는 정육점·음식점업 등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이용 기업에 소상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1일부터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의 지원대상을 NICE 신용평점이 879점(3등급)인 소상공인까지 확대하고, 법인 소상공인 신청·접수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중기부는 더 많은 소상공인이 비즈플러스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요건 중 하나인 신용점수 기준을 NCB 595점 이상 839점 이하(4~7등급)에서 NCB 595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역 상인을 만나 “하반기 ‘통큰 세일’로 경제살리기와 민생살리기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25일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에서 “저는 시장의 아들이다. 아버지가 왕십리 중앙시장에서 쌀가게를 하셨고, 저는 시장에서 자랐다”며 “시장에 가면 사람 사는 냄새가 나고 활기가 돈다. 경기
정부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 신청 건수가 시행 2주 만에 200만 건을 돌파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14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의 신청 건수가 24일 기준 215만 건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 311만 명 중 약 69.1%에 해당하는 수치다. 신청 건수 중 154만 건의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가 확정한 31조8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민생을 살리는 산소호흡기’로 삼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회복 정책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0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새 정부 추경예산 대응 민생경제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새 정부가 31조 8000억 원의 추경을 신속히 확정한 것은 시의적절하다”며 “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원활한 단기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 1000만 원 한도로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보증'을 14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신보중앙회는 기업은행과 협약해 총 7만 개 사에 최고 1000만 원 한도의 카드발급을 지원한다.
부담경감 크레딧, 공과금·4대 보험료 납부 50만원 한도 지원비즈플러스카드, 최대 1000만원 한도 신용카드 발급 지원배달·택배비,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3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으로 구성된 ‘3대 지원사업’을 본격적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계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대해 환영하며 민생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길 기대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정부 추경안 편성과 의결 이후 논평을 통해 “최근 급격한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고관세·고환율에 내수 부진까지 겹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추경은 수출 중소기업 자금지원 확대를 비롯해
민생회복 4조 투입…소상공인 부담경감크레딧 신규 편성통상리스크 대응 지원에 9698억 배정AI 등 신기술 대응에 267억 사용
정부가 18일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한 2025년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는 추경 예산 중 5조 원을 통상리스크 대응과 민생회복 지원 등에 중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중기부는 이날 통상문제, 산불피해,
KT가 소상공인을 위한 ‘AI링고전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KT의 AI링고전화는 매장으로 걸려오는 문의 전화부터 가게 홍보, 고객 관리까지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AI링고전화를 이용하면 △매장 전화 연결 시 녹음된 음성으로 영업시간/장소안내/이벤트 등의 내용을 홍보할 수 있는 ‘링고비즈플러스
국내 증권사들이 전국 영업점을 줄이는 가운데, 판교 영업점은 오히려 늘리고 있다. 스마트폰 앱이 주식 계좌 개설과 거래까지 영업점의 역할을 대체하면서 영업점 수는 줄고 있지만, 판교의 젊은 신흥 부유층을 겨냥한 증권사들의 영업은 더 확대되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2년 말 기준 국내 및 외국계 증권사들의 국내 영업점은 1486곳이었으나
라인플러스는 2020년 하반기 소프트웨어 개발 신입 임직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필기테스트와 면접을 포함한 모든 전형이 ‘100%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법인은 라인플러스,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라인스튜디오 등 총 4개 법인이다. 모집 부문은 서버, 클라이언트, 클라우드·빅데이
라인플러스는 오는 13일까지 경력직 개발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라인 경력 개발자 공개채용’ 대상은 서버, 클라이언트, 웹 및 클라우드 관련 개발자다. 지원자는 메신저 플랫폼이 중심인 ‘라인플러스’, 결제 및 금융 서비스가 중심인 ‘라인비즈플러스‘와 ’라인파이낸셜플러스‘, 글로벌 캐주얼 게임 개발사 ’라인스튜디오‘ 등의
KT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링고서비스 안내멘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KT 링고서비스는 소상공인 전용 통화연결음 서비스다. 가게에 전화를 건 소비자에게 기존 통화연결음 대신 영업시간과 장소안내 등의 멘트를 들려준다.
KT는 고객의 혼선을 줄이고, 중소자영업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링고서비스
“따뜻한 약국입니다. 금일 입고된 공적 마스크는 품절되었습니다. 판매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며, 선착순 125명에게 판매합니다.”
공적 마스크 판매를 문의하는 고객들의 문의전화 폭주에 시달리던 약국 직원들이 앞으로 3개월간은 무료로 이와 같은 자동연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KT는 전국에 있는 2만3000개 약국을 대상으로 유선통화연결
라인플러스는 계열사의 신입 개발 직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다.
이번 공개 채용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모집법인은 라인플러스,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등 3개 법인이다. 모집 분야는 서버, 클라이언트, 클라우드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의 사업자몰이 추석에 대비해 9월 한 달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베이코리아는 중소 사업자들이 온라인 구매를 통해 경비 절감에 나서는 추세를 반영해 사업자 회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의 일환으로 내달 15일까지 추석 선물 또는 대량 구매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
카카오가 1분기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기에 성공했다. 올해 신규 사업의 수익화를 시작하고 기존 사업의 내실을 다져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9일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7063억 원, 영업이익 27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 늘었고. 영업이익은 166% 증가했다.
카카오는 카카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며 분기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77억 원으로 166% 성장했다.
카카오는 변화하는 사업 전략을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매출 분류를 플랫폼 부문과 콘텐츠 부문으로 재편했다. 우선 플랫폼 부문 매출은 톡 비즈(플러스
정부가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운영비를 덜어줄 수 있 제도를 시행한다. 특히 이번 지원책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마련돼 은퇴 후 창업한 중장년·시니어 자영업자에게도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제도는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 총 세 가지다. 모두 온라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