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요리 교육·체험 콘텐츠 공동 개발…해외 문화 교류 확대지난 7월 해외 한국어 교수 20여 명 대상 K푸드 클래스 진행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이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손잡고 한식을 활용한 한국 문화의 해외 확산에 나선다. 요리 교육과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국제 문화 교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창립 80주년 맞아 비영리 재단 출범…우리맛 연구·식문화 경험 사회 환원요리 교육·장 발효 연구 등 공익사업 추진…해외 한식당 레시피 교육도
박진선 샘표 대표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비영리 재단법인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을 설립했다. 그동안 축적한 발효·식문화 연구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고 한식의 해외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사업에 나선다.
샘표는 박
인천서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개최산불 예방·복구 주제로 로봇 미션 수행
LG전자가 세계 185개국 청소년이 참가하는 국제 로봇공학 경진대회를 후원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피지컬 AI 기술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는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 청소년 로봇공학 경진대회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6일 국정감사에 불출석한 민병대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 이사장에 대한 출석명령을 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행정안전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건강상의 이유 등을 들며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민 이사장에게 출석을 명령하기로 했다.
민 이사장은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국장 출신으로, 공직 퇴임 후 민간 승강기 검사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의 이
친환경 수소트럭 교육 차량 도입
코오롱그룹의 수소트럭이 어린이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배분하며 탄소 배출까지 관리해보는 ‘움직이는 지구운영실’로 변신했다.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는 수소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코 롱롱 to the NEXT’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첫 수업은 지난 29일 경기 부천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TU 브라운슈바이크 연구기관·국내 4개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2027년부터 매년 최대 10명 독일 파견…자율주행·AI 실전 연구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연구기관 및 국내 대학들과 손잡고 소프트웨어중심차(SDV), AI,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비영리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통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
7개월간 고객 참여로 기부금 조성…적금 만기 때 선택한 금액 기부기부금 전액 RMHC Korea 전달…중증 환아 가족 지원에 활용양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첫 수도권 하우스 건립 지원
한국맥도날드는 하나은행과 함께 선보인 ‘행운기부런 적금’을 통해 총 1억74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지난해 11월 한국맥도
전국 초등 6학년 72명 참여AI 시뮬레이터로 해결책 검증누적 참가 학생 16만명 돌파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제10회 에코 롱롱 Plus 캠프’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 7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반침하와 기습홍수, 열섬현상 등 도시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정책을 전담하는 청년미래비서관실을 신설하고, 초대 청년미래비서관에 김태원 이노레드 공동대표(전 구글코리아 전무)를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6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청년미래비서관실은 청년들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신설한 조직"이라며 "청년의
SK텔레콤이 일본 소프트뱅크, 사회적가치연구원(CSES)과 함께 AI∙ICT 기술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공동 방법론을 개발한다.
SKT는 3사가 사회적 가치 측정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겐다 야스유키(Genda Yasuyuki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들의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문날)'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문화여권, 랜선 미술관, 문화회식 등 직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아이디어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9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진행한 '문날 자랑대회'에 560건의 실제 사례가 접수됐다. 대한상의는 심사를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와 주사형 로타바이러스 백신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는 CDC가 보유한 주사형 로타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의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개발에 나서게 된다. 또 공정개발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이후 후속 임상
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보유자산 221억 원디지털자산보호재단 반환 완료자는 131명, 반환액 7452만 원 그쳐강민국 “이용자 자산 재단 이전 의무화 등 보호장치 마련해야”
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
영업을 종료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15곳에 약 195만 명의 가입자와 221억 원 규모의 이용자 자산이 남
국내 최대 규모 민간 사회적가치 플랫폼 SOVAC9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공동 주관전시·홍보·강연·토의·마켓·판매·팝업부스 참가 모집
SOVAC 사무국이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고용노동부 산하 비영리 재단으로 5년간 250억 출연장인화 회장 “사회적 책임을 갖고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 모델로 정착시킬 것”건설·제조업 50인 미만 사업장 우선 지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아픔을 치유하는 선한 영향력 확산 기대”
포스코그룹이 산업재해 노동자와 가족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산재가족돌봄재단 ‘포스코 희망이음’을 출범했다. 포스코그룹은
이현철 부사장, 소부장 포럼 발표트리니티 팹, 협력사 경쟁력 높인다용인 클러스터 1기에 구축 중
SK하이닉스가 약 8600억 원을 투입해 소부장 협력사 기술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양산 팹과 유사한 실증 환경을 제공해 협력사의 개발 기술을 빠르게 검증하고 상용화 시기를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이현철 SK하이닉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27일 ‘제19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부진(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현 위원장을 차기 위원장으로 재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위원회는 “이부진 위원장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탁월한 추진력을 보여줬다”며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할 ‘2027~2029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운영해온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 인원이 40만 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과학 창의교육과 환경 교육을 중심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누적 참여 인원 40만 명 돌파는 재단 활동이 단발성 지원
한화자산운용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해 솔라나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
한화자산운용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자산 영역에서 선도적 입지를 다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솔라나 툴 및 생태계에 대한 교육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상품(ETP) 출시 협업 △솔라나에 적합한
수탁법인·민간 전문운용사·퇴직연금공단으로 운영 주체 구분
정부 개정안 앞두고 민간·공공 참여 범위 등 입법 쟁점 부상
정부가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위한 세부 설계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회에 발의된 관련 법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입자의 적립금을 모아 전문가가 운용한다는 방향은 같지만, 기금은 누가 만들고 운용할지를 놓고 서로 다른 해법이 제시
시니어들에게 이탈리아 가요 칸초네는 익숙한 곡이 많고, 덕분에 그 중심에 서 있는 산레모 가요제 역시 잘 알려져 있다. 칸초네의 고향으로 꼽히는 곳은 이탈리아 해안도시 산레모에선 매년 이 가요제가 열린다. 1951년 시작해 올해 76회째를 맞는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이 음악축제 역시 전 세계를 휩쓴 K-컬처 열풍을 비켜가진 못한 듯하다. 이탈리아
초고령사회 진입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낳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고령자 운전 문제다.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노인운전자도 늘고 있으나, 거주지 주변 대중교통이 취약하거나 생계를 위해 화물을 운반해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이동권을 일률적으로 제한하기는 어려운 상황. 이 때문에 운전면허 반납 유도 등의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이 마저도 단기간에
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보유자산 221억 원디지털자산보호재단 반환 완료자는 131명, 반환액 7452만 원 그쳐강민국 “이용자 자산 재단 이전 의무화 등 보호장치 마련해야”
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
영업을 종료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15곳에 약 195만 명의 가입자와 221억 원 규모의 이용자 자산이 남
탈중앙화 인공지능(DeAI) 인프라 프로젝트 ‘센티언트(Sentient)’가 범용 인공지능(AGI) 기술의 오픈소스화를 촉진하고 기술 독점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 위한 비영리 기구 ‘센티언트 재단(Sentient Foundation)’을 공식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센티언트 재단은 오픈소스 AI 관련 표준화 논의와 거버넌스 체계 구축, 안전 가이드라
코빗이 신한은행과 협력해 비영리 법인의 가상자산 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비영리 재단인 넥슨재단과 최초로 가상자산 관리 서비스 연결 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아름다운재단,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등 비영리 기부 단체들의 기부금 수령을 위한 서비스 연결 준비를 마쳤다.
비영리 법인들은 향후 금융 당국의 로드맵에 따라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