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삼성SDS와 포스코건설, 미래에셋생명보험 등 우량장외기업들이 K-OTC시장에서 거래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K-OTC 시장에 지정기업부에 56개사를 신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K-OTC 시장은 비상장주식 거래시스템인 프리보드를 확대·개편한 것으로 이번에 신규지정된 56개사는 1부 지정기업부에, 기존 프리보드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48
삼성SDS, 미래에셋생명 등 대기업 비상장 계열사들도‘K-OTC’(협회장외주식시장)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
금융투자협회는 비상장주식거래 시스템인 프리보드 시장을 오는 8월부터‘K-OTC’로 개편하고 새로운 운영규정을 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기업의 신청에 의한 등록 외에 협회가 모집·매출실적이 있는 사업보고서
비상장주식거래시스템인 프리보드가 1·2부로 구분되며 모든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으로 재편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이같은 프리보드 개편방안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프리보드를 1·2부로 구분 운영함으로써 원칙적으로 모든 비상장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인프라로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제1부는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거나 협회가 정한 공시의무 등을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프리보드(비상장주식거래시스템)를 1부와 2부로 나눠 운영하는 이원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상장주식을 보다 투명하고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려는 취지다.
금융위는 프리보드를 제 1부와 제2부로 구분 운영함으로써 원칙적으로 모든 비상장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인프라로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제1부는 사업
비상장주식거래시스템인 프리보드가 1·2부로 구분되며 모든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으로 재편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이같은 프리보드 개편방안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프리보드를 1·2부로 구분 운영함으로써 원칙적으로 모든 비상장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인프라로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제1부는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거나 협회가 정한 공시의무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