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이달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하는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북 익산시 신동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99㎡형 총 834가구 중 79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익산 모인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으로 조성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는 점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음 달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서 ‘음성 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음성 아이파크’는 본성지구 AㆍB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13·177㎡, 총 165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블록별 가구 수는 △A블록 9개 동, 880가구 △B블록 8개 동, 773가구다.
음성군은 수
가을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전국 비규제지역에 분양하는 신규 단지가 눈길을 끈다. 규제지역 대비 청약, 대출, 전매 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 자금 마련 부담이 낮아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10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9월 전국 비규제지역에서는 총 32개 단지, 2만4231가구(임대 제외)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이번 달 지방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 총 3만6000여 가구의 대규모 공급이 예정되면서 추석 연휴를 활용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도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9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지방에서 공급되는 물량은 총 47개 단지, 3만6005가구(임대제외)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공급된 물량
경기 평택·경남 김해·충남 아산갭투자 비중 상위권 지방도시들올초 20% 안팎서 한자릿수로 뚝전셋값 하락에 '역전세난' 우려도"당분간 갭투자 감소세 계속될 것"
전국 아파트 갭투자 열기가 꺾였다. 네 차례 연속 기준금리가 오르고, 부동산 경기 침체 악화 영향으로 집값 상승 기대감이 시들자 갭투자자들이 일제히 발을 뺀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까지만 해
DL이앤씨는 2일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는 경남 김해시 내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주촌면 일대에 들어선다. 모든 가구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되고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상품이 적용된다. 여기에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인 만큼 청약, 대출 등의 각종 규제에서
규제 입법 시 기업 투자ㆍ일자리 영향도 고려 필요 과잉 입법, 시장 혁신 및 활력 억압 등 부작용 발생전문가들 “행정부 협력 강화, 비규제대안 검토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규제 입법이 너무 쉽게 만들어지는 관행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경총은 3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학용 의원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과 ‘과잉 입법
올해 남은 하반기 비규제지역에서 6만6000가구가 쏟아진다. 이에 강화된 규제와 세금 폭탄을 피해 비규제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비규제지역의 경우 청약 조건은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유주택자들과 가구주 또는 가구원도 1순위 청약에 지원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재당첨 제한이
DL이앤씨는 경남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를 다음 달 분양한다.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115㎡ 총 9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전망이다. 특히 전용 84㎡는 60%, 전
현대건설은 강원 원주시 관설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원도심 무실지구 및 신도심 원주혁신도시가 모두 가까운 입지에 들어선다. 무실지구와 혁신도시가 원주시 집값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의 탁월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일대에 들어서는 ‘고성 스위트엠 엘크루’를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고성 스위트엠 엘크루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84㎡‧116㎡형, 총 4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33번 국도가 인접해 있으며, 고성IC를 통해 대전과 진주 등 다른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
KTX 서대구역 인근ㆍ주변 정비사업 활발 등 장점주변 시세와 비슷한 분양가에 대구 미분양 물량은 부담
현대건설은 다음 달 1일부터 대구 서구 비산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청약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 동 전용면적 84·102㎡ 762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전용 84㎡ 75실 등 총
현대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대원동 37-1번지에 짓는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창원시 부동산 시장은 최근 창원 의창구가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힐
DL이앤씨는 경남 사천시 동금동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은 지하 4층~지상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38㎡형 총 677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다음 달 8일 특별공급,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전북, 9727→9312건 대폭 감소전국 매물 증가 단 한 곳도 없어인천·충북, 외지인 매매비중 커대출·청약 제한 덜한 이점 업고'수도권 다주택자' 매수세 쏠려
정부가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완화안을 내놓자 서울보다 지방 아파트 매물 감소세가 더욱 거세다. 매물 감소가 도드라진 강원과 인천, 충남·북 등은 지난해 이후 외지인 매수세가 집중된 곳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 46.59대 1춘천시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원주 '반도유보라 마크브릿지' 완판올해 매매가격 1.4% 올라 '전국 3위'
강원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뜨겁다. 분양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아파트값 역시 상승세다.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와 비규제지역 효과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강원
현대건설은 오는 22일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 동 전용 면적 84~102㎡ 762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84㎡ 75실 규모다. 실물 견본주택과 동시에 운영 중인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단지 주변 입지를 살펴
쌍용건설은 경남 김해 일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를 분양 중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총 253가구 규모다. 공급 평형은 단일면적인 전용면적 84㎡형으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김해 시내를 오갈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선 가야대역이 가까워 부산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DL이앤씨는 경남 사천시 동금동 일대에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을 이달 분양한다.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은 지하 4층~지상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38㎡형 총 67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비규제지역인 사천시에 들어서 청약자에게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
올해 하반기 아파트 청약시장에 대규모 분양 밀물이 들이칠 전망이다. 여름은 일반적으로 분양 비수기로 분류되지만, 이달에만 전국에서 4만 가구 이상이 쏟아질 정도로 분양 열기가 뜨겁다. 지난해 ’묻지마 청약‘ 기류와 다르게 올해는 분양 시장 내 옥석가리기가 진행 중이다.
20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하반기 분양을 준비 중인 아파트는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