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 3사가 맥주 수요가 높아지는 본격적인 캠핑·나들이 철을 맞아 대형 맥주 행사인 슈퍼 비어페스타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19일부터 5월 2일까지 인기 맥주 골라담기 행사부터부터 특가 패키지 기획, 과자·델리 연계 할인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크로넨버그 1664 블랑, 써머스비 망고 라임·애플,
영국 수제 맥주 회사 ‘브루독(Brewdog)’은 맥주만 팔아 기업가치 10억 달러가 넘는 ‘유니콘’이 된 기업이다. 유럽에서 독일 다음으로 맥주를 많이 먹는 나라가 영국인데, 영국 내 맥주 판매 순위를 보면 칼스버그(덴마크), 스텔라(벨기에), 페로니(이탈리아)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수입 맥주들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맥주를 이렇게 많이 먹는데, 왜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도심 속 복합상업시설 ‘더 샵스 앳 센터필드(THE SHOPS AT CENTERFIELD)’가 28일 프리오픈하며 베일을 벗는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스타필드(스타필드 시티)가 아닌 상업시설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 샵스 앳 센터필드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 중심에 위치한 센터필드 빌딩의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4개
하이트진로가 유통ㆍ판매하는 유럽 1위 크래프트맥주 제조사 ‘브루독’의 대표 제품인 ‘펑크IPA’를 GS25에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브루독사와 유통, 판매 계약 체결 이후 수입 맥주 전용 펍이나 바에서 판매를 시작으로 브루독 맥주의 국내 판매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올 상반기 '홈술족'을 겨냥한 인디페일에일을 편의점에서 출시했다.
서울의 낮기온이 9일 33℃를 기록하고 코로나19로 착용하고 있는 마스크까지 더해 체감 온도는 36℃를 웃돈다.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절실해진 이때 맥주업계의 마케팅에도 불이 붙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계 타격이 주류업계에까지 이어진 가운데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통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롯데칠성음료의 올여름 키워드는
영국 대표 수제맥주 브루독을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가 크래프트맥주 제조사 ‘브루독’의 ‘인디페일에일’을 CU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브루독과 유통·판매 계약 체결 이후, 수입맥주 전용 펍이나 바 등을 통해 이 맥주를 판매해왔다.
그러나 가정에서도 수준 높은 수제맥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
차별화된 메뉴와 편리한 운영을 강조한 프리미엄 맥주 프랜차이즈 ‘APEX BREW PUB(에이펙스브루펍)’이 창업자와 고객의 눈길을 동시에 잡았다.
에이펙스에프앤비가 2년여 동안 기획한 끝에 탄생한 에이펙스브루펍 야탑점은 지난 5월 오픈 이후 2030세대의 방문이 이어지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이펙스브루펍은 국내 최고의 맥주 플랫폼 비즈니
불황의 장기화로 소자본 창업의 인기가 몇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소자본 창업의 경우 저비용 투자로 수익 역시 높지 않은 창업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최근 들어 소자본 창업의 대안으로 중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중소자본 창업은 1000만~3000만 원이하의 소자본 창업보다 초기 투자 비용은 다소 높지만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제 맥주 스타트업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이하 어메이징)가 지난달 29일 이천시에서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이천 브루어리’의 준공식을 열었다.
어메이징은 이천 브루어리에서 연간 500만 리터 규모의 맥주를 생산할 예정이다.
어메이징은 독일 크로네스(KRONES)의 최첨단 장비를 국내 수제 맥주 최초로 도입했다. 크로네스의 양조 설비는 세계 최고로 꼽히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꾀하는 LF가 연이은 인수합병(M&A)로 포트폴리오 영역을 넓히고 있다. LF가 국내 3위 부동산 신탁회사 코람코자산신탁 주식 111만8618주를 1898억원에 인수한 것. LG그룹에서 독립한 2007년 이후 10여 년간 치뤄낸 30여 건의 인수·합병(M&A)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는 식품, 화장품, 가구, 리빙 등 비패
카페베네가 외식 프랜차이즈로는 올 들어 세 번째로 법정관리에서 탈피했다. 카페베네에 앞서 맥주전문점인 ‘와바’와 ‘치어스’도 올해 회생절차를 마무리 지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법정관리 과정에서 가맹점 이탈, 매출 축소를 겪었던 3개사의 이후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통행세, 폭행 등 갑질 논란으로 프랜차이즈 전반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
LF는 주류 유통 전문회사인 인덜지(INDULGE)와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이 주류 사업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인수하는 지분은 50% 이상으로 조만간 인덜지를 LF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인덜지는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Bernini), 프리미엄 테킬라 페트론(Patron), 세계적인 수제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