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이 공격적 해외진출을 통해 정부의 금융한류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슬로바키아에 진출한 것을 비롯해서 올들어 지점 2곳, 사무소 3곳, 출장소 1곳 등 국내 금융 인프라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진출에 나서고 있다.
23일 산은 등에 따르면 산은은 오는 10월 말 태국사무소를 개소하고 현지 국내 기업들의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은 11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지점 개점을 통해 동유럽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산은에 따르면 슬로바키아는 경제개혁 및 기업 영업환경 개선을 통해 외국인 투자유치에 성공한 국가로, 그간 한국의 대기업 생산공장 및 협력업체 진출에 비해 한국계 금융기관의 진출이 전무했다.
산은은 브라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