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의 브라질 삼바 댄스가 화제다.
28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에 나선 '무한도전 응원단'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응원단 전원은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에 앞서 브라질 전통 춤인 삼바 댄스 배우기에 도전해 화려한 삼바 댄스 응원을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특히 평소 삼바 마니아로 알려진 유재
배우 서현진의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서현진은 SBS 2014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띄워(이하 '일단띄워')'의 촬영을 위해 15박 17일 일정으로 오만석, 김민준, 박규리, 정진운 등과 함께 브라질 전역을 돌며 SNS를 활용한 여행을 즐겼다.
특히 촬영현장에서 서현진과 카라의 규리는 브라질 삼바댄스로 자존심을 펼쳐
아디다스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삼바 컬렉션 축구화를 13일 공개했다.
아디다스는 이날 오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브라질 월드컵 기념 삼바 콜렉션 공개 행사를 열고, ‘삼바 컬렉션’ 축구화 4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삼바 컬렉션’ 축구화는 에너지 넘치는 브라질 삼바 댄스의 열정을 빨강, 노랑, 파랑, 보라색 등 화려한 색상으로
13일 오전 서울 용산 현대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풋살장 오픈 공식 행사에서 (왼쪽부터) 대한축구협회 유대우, 허정무 부회장, 정몽규 회장, 한국풋살연맹 김대길 회장, KBS N 최희 아나운서,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사장, 아디다스코리아 강형근 상무가 브라질 삼바 댄스팀과 역대 월드컵 공인구로 만든 '8' 조형물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