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ㆍ네오위즈ㆍ웹젠 매출 영업익 하락NHN 웹보드 게임 호조에 게임부문 매출 증가컴투스 역대 분기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적자
넥슨을 제외한 주요 게임사들이 역성장한 가운데, 중견 게임사들의 사정도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컴투스와 NHN 등 일부 게임사의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으나, 대부분의 게임사들은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펄어비스는 올해 2분기에 매출 784억 원, 영업손실 141억원 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줄어들었고, 영업손실은 99억 원 증가했다.
회사는 광고선전비가 늘었고, 임직원 자사주 상여를 포함한 인센티브가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되며 영업손실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79%로, 전 분기보다 2
◇삼성전기
기판 부문의 모멘텀으로 시선 이동 2Q23 Preview: 기존 전망치와 유사
하반기 실적 하향 조정
패키지 솔루션 모멘텀은 유효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
◇세아베스틸지주
2분기에도 기대 이상의 영업실적 예상
2Q23 세아베스틸 실적 개선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3분기는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판매량 축소 우려
3분기는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판
◇LG유플러스
2Q 연결 영업이익 일회성 제외 시 YoY 감소 추정
매수/TP 15,000원 유지, 당분간 10,000~12,000원 박스권 주가 흐름 예상
2Q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하나 내용면에서 다소 부진한 실적 달성 전망
이익 성장 기대감 낮아질 듯, 주가 바닥이나 수익률 낮춰 잡을 것을 추천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
◇삼성카드
2Q23 Prev
키움증권은 11일 펄어비스에 대해 기대작인 붉은사막 출시 효과와 7월 트위치 평균 동시 시청자 수가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점이 유의미한 시점이 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8만 원으로 9.59% 상향 조정했다. 또한, 게임업종 내 최선호주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4만9600원이다.
대신증권이 펄어비스에 대해 신작 출시 전 적자 지속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5만 원에서 6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2900원이다.
4일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년 신작 기대감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라며 “신작 출시 전 기존 게임만으로 실적 부진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해
NH투자증권이 펄어비스에 대해 내년에 출시할 ‘붉은 사막’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기존 ‘보류’에서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4만 원에서 6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만8800원이다.
12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출시될 ‘붉은 사막’과 관련된 모멘텀이 기존 예상보
◇펄어비스
상승하고 있는 붉은 사막의 기대감
8월 게임스컴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시작
붉은사막 2024년 판매량 287만 장 가정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
◇한미반도체
AI 모멘텀
HBM3 수요 증가
2023년 하반기 실적 회복 예상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
◇SK하이닉스
재고 감소 시작
HBM 모멘텀 증가
도현우
◇HDC현대산업개발
찾아가는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
서서히 회복하는 본업
원가율 추가 상승은 제한적. 복합개발사업 순항 중
안전사고 관련한 비용 인식은 모두 완료
신동현 현대차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회수가 가능한 환경
회계적인 연간 실적 트렌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점차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
현 시점에서는 미수금이 중요. 미수금이 회수되어야 배당도
1분기 매출 858억 원·영업이익 11억 원…전년比 각각 6.1%·78.8% 감소허진영 대표 "붉은사막 하반기 개발 완료 목표…글로벌 출시 작업 돌입"
펄어비스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 858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당기순이익 94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1%, 78.8% 감소했다. 신작 부
유진투자증권은 10일 펄어비스에 대해 ‘붉은사막’이 하반기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고 글로벌 출시가 내년 상반기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직전 4만8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펄어비스의 1분기 매출액 944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을 전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에
◇디어유
일본 진출 본격화 예고.
일본 JV 시사점은 IP 지속 가능성
에스엠 인수전 결과에 따른 우려보다 기대 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
◇LS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028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 하회
LS MnM 귀금속 및 부산물 비중확대와 신사업 추진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중
설비증설, JV 설립, 자회사 지분확대 등 사업 포트폴리
메리츠증권이 펄어비스에 대해 올해 신작 출시 등으로 하락 유인보다는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8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만6550원이다.
15일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펄어비스의 4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32억 원과 36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메리츠증권 추정치에 근
펄어비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펄어비스는 2022년 연간 매출이 3860억 원, 영업이익 166억 원, 당기순손실 41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4%, 61.4% 감소했다. 4분기 매출은 1032억원, 영업이익은 36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와 '이브'의
펄어비스가 신작 게임 ‘붉은 사막’ 출시 일정이 미뤄지면서 약세다.
10일 오전 9시 29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날보다 5.07%(2200원) 내린 4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펄어비스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했지만, 주가는 하락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붉은사막 출시가 2024
◇ 셀트리온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전망치 웃도는 호실적 기록
매출 호조는 미국법인 매각대금 중 약 1000억 원가량 미실현수익이 매출에 반영된 영향 커
정제과정 수율 개선, 공정개선 통한 생산 일수 단축 등으로 별도 영업이익률도 개선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3상 데이터 발표 마치고 FDA 사전미팅 진행 중
지난해 6월 영국 ADC 개발사 익수다
메리츠증권이 펄어비스에 대해 신작 출시가 지연된 점은 아쉬우나,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은 작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8000원으로 유지했다.
10일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분기 펄어비스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73억 원과 120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원화 약세의 영향도 일부
기대 신작인 ‘붉은사막’의 영상 공개 등이 미뤄지면서 펄어비스가 신뢰 하락 위기에 처했다. 3분기 호실적을 거뒀지만, 주가는 내려갔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9일 ‘붉은사막’ 인게임 영상 관련 “여러 옵션을 가지고 저희에게 유리한 사업적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 공개는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출시 일정에 대해서도 “내년 하반기 중 개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