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간 이식을 위해 불법 장기매매를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5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8일 대구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어재원)는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위반(장기이식법) 등 혐의로 기소된 A(55)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1년 12월 본인이 운영하는 건설사 직원 B씨 등에게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조명됐던 일명 '가평계곡 익사사건'과 관련된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7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지난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2019. 06. 30. 발생된 가평 익사사건의 진실을 밝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글은 28일 오후 5시 기준, 7만5000명의 동의를 얻었다.
익사 사건의 사
'그것이 알고 싶다'가 귀신 헬리콥터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말미에는 '귀신 헬리콥터 고가 매입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센트럴시티 살인 사건 지명수배자 황주연에 대해 다뤘다. 이후 예고 영상에서는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고유정이 등
[이런일이]
경찰에 적발된 장기매매 알선책과 모집책이 장기매매자를 찾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던진 메시지의 일부다.
알선책 김모(28·구속)씨는 지난 8월 미성년자인 동네 후배 최모(18·구속)군 등에게 주변에 없어져도 실종신고를 하지 못할 대상자를 찾아봐라고 했다.
가출해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A(18)군 형제와 B(18)군이 이들에게 포착됐
장기기증과 장기이식 건수는 감소하는 반면 불법 장기매매와 관련 게시물 적발 건수는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청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불법 장기매매 등으로 적발된 건수는 2012년 13명에서 2013년 31명으로 전년대비 2.4배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장기기
중국에서 6살 소년의 안구를 적출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린펀 지역 집 밖에서 놀던 A(6)가 실종된 지 3-4시간 만에 인근 들판에서 발견됐다.
A를 발견한 A의 부모는 깜짝 놀랐다. A의 얼굴이 온통 피범벅이었기 때문. A의 부친은 '우리는 아이를 발견했을 때 안구가 사라진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