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일 야간 집중점검 실시104명 투입해 취약지역 관리
서울시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에 난립하는 불법 입간판(에어라이트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빗길에 설치된 에어라이트를 피해 차도로 이동하던 시민이 차량과 충돌할 뻔한 사례가 발생하는 등 불법 입간판이 보
많은 인파가 몰리는 각종 행사와 공연은 관련법에 따라 안전 관리를 받는다. 하지만 이태원 핼러윈 축제는 그렇지 못했다. 주최 측이 없는 행사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민간 행사일수록 경찰이 더더욱 적극적인 통제로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관련 31일 경찰 고위 관계자는 ”주최측이 있는 축제의 경우엔 사전에 관련 자치단체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