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기획 착수 7개월 만에 계획 확정구릉지 특성 반영한 정비계획 마련연광초·연신중 일조권 고려해 설계교육·자연 어우러진 단지 조성
서울시가 은평구 불광동 359-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신(新)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상지는 연신내역과
내달 분양시장에 1만5781 가구가 쏟아지면서 모처럼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15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3월 전국 분양 예정 아파트(주상복합, 도시형생활주택 포함)는 총 34곳 1만5781가구다. 이는 지난 10월(2만6544가구)이후 월별 최대 물량이다.
서울 도심에서는 공공물량을 중심으로 분양물량이 대거 쏟아진다.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에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나 이자 후불제 조건을 갖춘 단지가 눈길을 끈다. 자금부담을 덜 수 있어 수요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이다.
실제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3분기 주택시장 설문에서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할 때 가장 관심이 가는 특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총 807명의 응답자
서울 은평구 대조동 일대가 재개발 돼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12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은평구 대조동 88, 89번지 대조제1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 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조동1구역 11만773㎡일대에는 용적률 234%이하, 건폐율 30%이하가 적용돼 최고층수
지난 2002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이 선정한 은평뉴타운은 분양이 시작된 이후 판교신도시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당초 응암동은 교통여건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을 받아 은평구 재개발지역 중에서도 수색 증산 등과 달리 각광을 받지 못했던 곳. 하지만 뉴타운으로 불려도 어색함이 없을 만한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인데다 그만큼 지분가격이 낮아 투자자들에겐 오히
SH공사가 내달 분양할 예정인 은평뉴타운 분양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최고 1523만원인 것으로 밝혀져 고분양가 논란이 일 전망이다.
SH공사가 14일 은평뉴타운 분양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밝힌 분양가는 ▲34평형 3억8349만원(평당 1151만원) ▲41평형 5억5985만원(평당 1391만원) ▲53평형 7억7959만원 (평당 1500만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