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일 내주부터 가동될 예정인 국가보훈부와 재외동포청의 초대 장·차관과 청장을 인선했다. 후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지명은 내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윤 대통령은 이날 보훈부 전신인 국가보훈처의 박민식 처장과 윤종진 차장을 각기 초대 장관과 차관으로 인선했다. 보훈부가 가동되는 5일부로 정식 임명된다.
박민식 신임 장관은 지난달 국회
안철수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인터뷰“난 울산 땅 내려갈 생각 없어...해명 기회 드릴 것”“시스템 공천, 대통령실서 반대? 대통령실로도 바람직하지 않을 것”“ARS 조사 안 믿어...민주주의 적은 여론조사 통한 왜곡”“결선 가도 천하람과 연대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은 선거 때가 되면 힘들어서 살이 빠진다는데 오히려 저는 선거 때 살이
마스터플랜 앞당긴다 약속했지만용역 마무리는 2024년으로 동일"준비된 단지부터 단계적 진행을""2기 끼워넣기" 특별법 비판 의견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 지연 지적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다. 정부는 1기 신도시 재정비 민관합동 TF(태스크포스)를 확대하고, 마스터플랜 일정도 조기화하겠다고 했지만
2일 대검찰청은 지방선거사범 1003명을 입건하고 이들 중 8명을 구속했다. 검찰은 입건된 이들 중 32명을 기소했고, 93명을 불기소 처분했다. 나머지 878명은 계속 수사 중이다.
당선자 중 검찰 수사를 받는 이는 광역단체장 3명, 교육감 6명, 기초단체장 39명 등이다. 입건된 사람 중에는 선거 기간 상대 후보로부터 고발을 당한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일 당선 감사 인사 중 실신했다는 보도에 대해 “잠시 현기증이 있었다”고 정정했다.
안 당선인은 2일 페이스북에 “오늘 지역주민들게 감사인사를 드리던 중 잠시 현기증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실신이라는 기사를 접하고 저도 놀랐다”면서 “오후 병원에서 기본검사를 받고, 건강에 이상 없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완패한 것은 명분을 버리고 실리를 택한 탓이 크다며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을 비판했다.
박 전 장관은 2일 페이스북에 “몇몇 분들이 다시 읽게 된다며 보내주셔서 나도 다시 읽어본다. 그리고 민화를 다시 들여다본다. 조선시대 ‘고양이 탈을 쓴 호랑이’를 그린 민화의 주인공은 어떤 심정으로 호랑이 몸짓
6·1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사실상 참패하자 당내에서 이재명 인천 계양을 당선인을 향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2일 새벽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명 살고 다 죽었다”며 이 당선인을 겨냥한 듯한 말을 적었다.
이어 그는 “험난한 역사 속에 부대끼며 생존해 온 민주당 70년을 돌아본다”며 “면피용 반성문, 진정성 없는
"경제 활력 시급…지방정부와 극복할 것""첫째, 둘째, 셋째도 경제…민생에 모든 힘 쏟을 것"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더 챙기라는 국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전날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용산 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
국힘 서울·인천·충청 등 12곳, 민주 호남·제주 등 5곳 승리지방권력 전면 재편…힘 실린 윤석열 정부 국힘, 호남에서도 '2당'으로 존재감 보궐선거 이재명·안철수 원내 입성
6·1 전국동시지방선거의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12곳, 더불어민주당은 5곳의 당선을 확정지었다.
◇'압승' 국민의힘...경기 김은혜 석패 2일 오전 7시 중앙선거
국민의힘 지도부 11시 45분께 개표상황실 찾아 ‘당선’ 스티커 부착이준석 “윤석열 정부의 성공 위해 같이 뛰겠다...감사하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국민이 바라시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같이 뛰겠다.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11시 45분 경 국회도서관에 마련
국민의힘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다. 2일 새벽 1시까지 진행된 개표 결과를 보면 국민의힘은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14곳에서 우위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텃밭인 호남과 제주 수성에 성공하는데 그쳤다.
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것을 필두로 격전지로 꼽히던 지역에서 대부분 우위를 보였다. 경기도지사는 김은혜 후보가,
10곳 국민의힘 승리…민주당은 '호남·제주' 4곳서 우세 경기·세종·대전 등 3곳 경합세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는 이렇게 요약된다. 이날 저녁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힘은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구 17곳 중 호남과 제주를 제외한 10곳에서 우위를 보였다. 4년 전 광역단체장 수가 2명으로 줄어들며 대패했던 국민의힘이 다시
1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17곳 중 10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완승하는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인천·부산·경남·울산·대구·경북·충남·충북·강원 등 10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전남·전북·광주·제주 등 4곳에서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대선에서 낙선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