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386 정치인’들은 대한민국 공안당국의 빚을 떠안은 세대들이다. 학생운동이 가장 극심했던 시기에 대학가를 누비며 공안정국의 최전선을 헤쳐 온 이들로, 최근 문제 되고 있는 ‘종북’ 논란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도 할 말은 한다. 그게 바로 386의 매력이다. 386 의원 중 한 명으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우상호 민주당 의원이 최
북한 장성택 실각
북한 장성택이 실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공개 석상에서 그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국가정보원과 정청래 민주당 의원 등에 따르면 지난 11월 장 부위원장의 핵심 측근인 이용하 행정부 1부부방과 장수길 행정부 부부장이 공개 처형됐다. 이후 장 부위원장이 공식성상에서 모습을 감춰 실각설에 무게가 실린다.
장
김관진 국방장관이 4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리는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부인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실각 가능성이 제기된 것과 관련한 질의응답에 임하고, 북한군 동향, 한반도 정세 등을 보고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우리 군이 미국의 F-35A 40대를 우선 구매하기로 한 차기전투기(F-X)
북한의 2인자로 불리는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노동당 행정부장이 최근 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장성택 부위원장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부이자 후견인으로 북한 권력의 핵심인물로 알려져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또한 국정원과 정청래 민주당 간사의 “장성택 부위원장이 실각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