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집무하며 경기북부 개발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1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추 지사는 취임 후 두 번째로 의정부에 있는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추 지사는 이날 아침 현장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는 "아침에 만난 기자 한 분이 반갑게 맞아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를 '경기북동부'로 다시 부르겠다고 선언했다. 지역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바꿔 항공·우주와 기후·에너지, 스마트팜을 축으로 한 '북동부 대전환'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오전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균형발전기획실·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등 실국 업무보고 모두발언을 통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1호 결재정책인 '폰프리스쿨'이 경기도의회 첫 업무보고에서 매서운 검증대에 올랐다.
도교육청 표준가이드가 나오기도 전에 일선 교육지원청이 제각각 기준을 만들어 앞서 달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교권보호대책은 예산과 조직이 뒷받침되지 않은 '공허한 약속'이라는 직격까지 더해지며, 취임 초안 교육감의 역점 정책들이 잇달아 의회의 송곳검증을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경기북부 70년 규제구조를 전면 전환하는 '경기북부 메가시티' 구상을 공개했다. 한 후보는 1일 의정부에서 4차 비전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GTX-Ring 광역교통망, 접경지역 평화에너지 전환, 반환공여지 산업화 등을 골자로 한 북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경기북부가 군사시설 규제
P10·GTX-R 등 4대 구조개편 공약 제시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분명히 반대" "대한민국은 이재명, 경기도는 한준호”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의원은 혁신 거점 10곳을 조성하는 'P10 프로젝트', 경기도 권역을 순환 연결하는 'GTX-R(GTX-Ring)', '30분 교통권', '권역별 4개 행
2024년 5월,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이름 대국민 보고회'가 열렸다. 대대적인 서예 퍼포먼스와 함께 공개된 이름은 '평화누리특별자치도'.
2026년 7월 출범을 목표로 광속 행보를 이어가던 민선 8기 경기도의 핵심 공약이었다. 그로부터 2년, 그 이름은 어디로 갔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논의가 사실상 '식물정책'으로
경기도가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담조직(TF)을 꾸리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1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전담조직(TF)’ 제1차 회의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균형발전기획실장·도시주택실장·경제실장·건설국장·철도항만물류국장, 반환공여구역이
경기아트센터는 8월 한 달간 경기도 수원을 비롯한 도내 10여개 시군에서 거리공연과 방문형 공연 등 문화소외계층과 도민을 위한 예술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7월 혹서기 휴식 이후 본격 추진되는 이번 공연은 무더위에 지친 도민에게 예술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공연은 △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문화
“평소 개인 차량을 이용하던 직장인이어서 처음엔 기후동행카드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 권유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지하철로 통근을 시작했는데 4개월 만에 3kg이 빠졌어요. 공짜 다이어트도 되고 2만 원 정도 커피값도 절약하고 기후동행카드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평일 출퇴근은 물론 퇴근 후에는 학원가는 일상이라 교통비가 부담스러웠는데
'2TV 생생정보'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 백반 맛집 '전○○○'을 찾아간다.
17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가격파괴 Why 코너를 통해 백반 맛집 '전○○○'을 찾아간다.
경기 의정부, 금오동, 새말역, 경기도청북부청사역 맛집으로 알려진 '전○○○'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백반 한 상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20여 가지의 기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공장 화재 사고 이후 해야 할 일로 산업안전과 이주노동자 대책을 꼽으며 "말뿐이 아니라 이번에 확실히 다르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청사 1층 로비에 마련된 '화성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언론과 만나 사고 수습과 추가 대책 등에 관해 설명했다.
김
KT 강북ㆍ강원광역본부는 경기도청, 경기교통공사와 ‘광역이동지원콜센터’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은 전날 17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진행됐다. KT는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광역이동서비스)’ 운행 서비스에 AI상담 시스템을 구축했다. 7월부터 중증 장애로 이동에 불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이름을 '평화누리특별자치도'로 선정한 가운데 하루 만에 이를 반대하는 청원은 목표치 1만 명을 달성했다.
1일 경기도는 경기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평화누리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평화누리'는 경기북부를 평화롭고 희망찬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았다.
하
경기도가 도 북부청사의 건물 옥상, 주차장 유휴부지에 36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준공했다.
도민협동조합과 협력해 설치한 시설로 지난해 2월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선언 후 건립된 첫 태양광발전소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 북부청사 내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연 지사는 “경기R
웹툰 작가 주호민씨의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특수교사가 1심 유죄 판결을 받자 교원단체가 비판 성명을 냈다.
1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보도자료를 통해 “특수교사의 현실과 학생의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교육적 목적, 전국 56만 교원의 간절한 요구를 외면한 판결로서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날 수원지법 형사9단독 곽용헌 판사는 아동학대
웹툰 작가 주호민씨는 1일 자녀를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가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열악한 현장에서 헌신하는 특수교사분들께 누가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수원지법 형사9단독 곽용헌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해 "이제는 정부로 공이 넘어갔다"면서 중앙정부에 12월 중순까지 주민투표 시행 여부를 결정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이날 북부청사에서 열린 열린 도정회의에서 "21대 국회 내에서 특별법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12월 중순이 데드라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980년대 말부터 끌어왔던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영향력자(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정보전달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2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명회를 열기로 하고 20일까지 참석 희망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
이번 설명회는 9월 26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및 주민투표를 정부에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