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36)와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34)이 10월 결혼을 약속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드디어 날 잡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영상에서 박위와 송지은은 “드디어 우리 결혼한다”라며 “날짜 잡혔다”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지은은 “조금씩 실감 난다. 내가
작년 ‘주인 노예 남편 아내’ 발간19세기 노예 부부 다룬 논픽션
한국계 미국인 우일연 작가의 논픽션 책이 6일(현지시간) 미국의 권위 있는 언론 문학상인 퓰리처상을 받았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이날 ‘주인 노예 남편 아내(Master Slave Husband Wife)’를 쓴 우일연 작가를 전기(傳記) 부문 공동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수 장민호의 가슴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경호팀 3인방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장민호는 “이분들은 저와 콘서트, 지방 스케줄도 늘 함께 다니고 있다”라며 “최선을 다해서 임해주시는 세 분께 밥 한 끼 대접하고 싶어서 초대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
▲박광동 씨 별세, 김월순 씨 남편상, 박형준(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형상(현대제철 실장)·형재(악조노벨분체도료 이사) 씨 부친상 = 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3일 오전 8시 이후 15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서울 추모공원. 02-3410-3151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에반 그린버그(Evan Greenberg) 미한 재계회의 위원장을 접견했다. 글로벌 보험회사 처브(Chubb)의 회장 겸 CEO인 그린버그 위원장과 만난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 및 한미 경제 협력 강화 차원의 미 재계 지지와 기여 당부하고, 미국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를 위한 지원도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제9대 미한 재계회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