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예방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안전 슬로건 삽입민관 협력으로 건설현장·농촌·스포츠 현장 안전 지원 강화
동아오츠카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여름철 생산 제품에 정부 부처 로고와 안전 수칙을 표기한다.
동아오츠카는 여름철 7월부터 9월까지 생산하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포장지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로고, 폭염 안전
알기쉽고 통일된 정부상징(GI)이 새로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제각각이었던 각 부처 로고도 하나로 통합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국무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국가상징체계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는 상징을 개발하고 각 정부 기관들에 적용해 국민들이 명확하고 쉽게 식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정부 이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