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를 일주일 남짓 앞둔 6일, 부산 최대 전통시장인 부전시장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하루 종일 붐볐다. 명절 대목을 맞은 시장 골목마다 활기가 넘쳤다.
이날 김영욱 부산진구청장도 부전시장을 찾아 골목골목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민생 현장을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 구청장은 시
대한항공은 진에어, 에어부산과 공동으로 일본 주요 여행사 실무자를 초청해 부산 관광 자원을 알리는 ‘부산 팸투어(FAM tour)’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부산 일원에서 열렸으며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활동 중인 여행사 실무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여행사에는 일본 3대 대형 여행
부산시 "경제 체질 개선됐다" 자평… 실상은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급감, '일자리 해체' 현실화동남지방통계청 "자영업자 2만명 줄고, 임시·일용직은 2만명 늘어"… 불안정 고용 구조 심화
부산시가 상용근로자 100만 명 시대 진입을 선언하고 나섰지만, 통계 뒷면에는 자영업 몰락과 임시직 확산이라는 고용 구조의 ‘불편한 진실’이 도사리고 있어 양질의 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해 부산 ‘고래사 어묵’과 카드형 상품권 스타가맹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부산 부전마켓타운(부전시장 등 인근 7개 시장 통칭) 내 ‘고래사 어묵’ 본점에서,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부산 부전마켓타운과 ‘고래사어묵’
▲오규식 씨 별세, 권영대(EY한영 파트너) 씨 장인상 = 19일,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 02-2030-7900
▲김지수 씨 별세, 김태권(하나금융투자 홍보팀 부장)·수연(유모멘트 대표)·태웅(이노메트리 부장)·주영 씨 부친상, 이영숙·유세진 씨 시부상, 김성도 씨 장인상 = 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롯데건설은 부산진구 부암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이 해당지역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의 1순위 해당지역과 기타지역 청약은 총 2만9570명이 신청해 평균 29.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01
하이트진로가 화재 없는 겨울나기를 위한 소방안전캠페인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12일 부산시 부전 시장과 서면 일대의 업소 및 상가의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변수남 부산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원, 하이트진로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
국민의당 전당대회가 일단 ‘안철수·정동영·천정배’ 3파전으로 출발했다. 이들은 후보등록이 마감된 11일부터 17일간의 레이스에 돌입했다. ‘1강2중’ 구도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2중인 정 의원과 천 의원의 후보단일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27일 열릴 전대에서 어떤 후보가 당권을 쥐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안 전 대표와 정 의원이 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5일 부산에서 도보 유세를 이어갔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이날 유세 역시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전 부산 전역에는 가랑비가 내렸다. 등산화에 초록색 우비를 입은 안 후보는 검은색 배낭을 메고 부산 부전시장을 찾았다. 1시간가량 부전시장 곳곳을 누빈 안 후보는 부산 대연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음 행사
사전투표 둘째 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각 당 대선주자들은 지역으로 향해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영남권 공략에 나선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길과 부산 중구 광복 중앙로에서 각각 지지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국회 앞마당에서 열리는 ‘너와 나, 우리는 친구-장애아
한화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63빌딩 앞마당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농촌마을도 돕고, 임직원들도 추석 준비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실시됐다. 장터에는 햅쌀, 밤, 멜론, 포도, 고추, 참기름 등 3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들이 선보였다.
이날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종근당은 4일 발기부전 치료제 ‘센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센돔의 주성분인 ‘타다라필’은 음경으로 공급되는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부전 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 복용 후 약효가 36시간까지 지속되며, 약효 발현시간이 짧아 성행위 30분 전부터 복용이 가능하고 내약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종근당은 센돔의 ‘정제’와 ‘구강용해필름 제형’을 함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는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가 쏟아진다.
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둘째주에는 전국 21개 사업장에서 1만3746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9999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경기지역의 분양물량이 풍성하다.
부천시 ‘부천옥길S1(공공분양)’ 1318가구, 화성시 ‘송산신도시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980가구, 수원시 ‘
부산 서면 일대 스카이라인을 바꿀 58층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분양된다.
삼한종합건설은 부산진구 범전동 338-39 일대에서 최고 58층 3개 동 총 1392가구 규모의 ‘골든뷰 센트럴파크’를 6월 중순 분양할 예정이다. 아파트 전용면적 84㎡ 1272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1~48㎡ 120실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여의도공원(22
동아에스티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해외 8개국 파트너사 마케팅 담당자들을 초청해 그랜드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2013 자이데나 글로벌 파트너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참석 국가는 현재 자이데나를 런칭해 판매중인 러시아, 터키, 말레이시아, 인도와 향후 런칭 예정인 브라질, 알제리, 요르단, 모로코다.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선거 운동 나흘째인 30일 각각 PK(부산·울산·경남)와 TK(대구·경북)를 찾았다. 서로 상대방 고향에서 유세를 벌이는 셈이다.
전날 취약지역인 수도권을 돌았던 박 후보의 이날 PK행은 1박2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박 후보는 오전 부산 서부버스터미널에서 첫 유세를 시작으로 서동시장, 부전시장, 충무동로터리
한미약품이 간편하게 씹어먹는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츄정 50mg’을 발매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아그라와 같은 성분(실데나필)의 팔팔츄정은 최근 선보인 팔팔정의 복용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츄정’ 형태로 추가 개발한 제품이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정제 50mg과 100mg, 츄정 50mg 등 제형과 용량별로 총 3종류로 선보이게 됐
민주통합당이 18일 부산·경남 (PK) 지역 세몰이에 나섰다. 한명숙 대표를 비롯한 새 지도부는 이날 서울을 벗어난 지역에서 열리는 첫 최고위원회의 장소로 부산을 택했다. 4월 총선에서 ‘낙동강 벨트’를 필두로 영남공략에 공을 들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오종식 대변인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올해 총선의 주요 전략 요충지인 영남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
동문건설(주)은 부산 부산진구에서 ‘서면 동문 굿모닝힐’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5개동 최고 35층 총 559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재건축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70~138㎡ 47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특히 ‘서면 동문굿모닝힐’은 지난 8월 초 부산시민공원이 착공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부산시민공원까지 불과 직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