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옛 철길이 해안관광밸트로 재탄생했다.
국가철도공단은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을 활용한 개발사업인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를 6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개발사업은 2013년 공단과 부산시가 체결한 동해남부선 철도자산 활용협약에 따른 공단-지방자치단체간 협력사업으로 환경훼손과 상업개발을 최소화하고 지역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학
공간정보산업진흥원(SPACEN) 신임 원장에 전만경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이 28일 취임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신임 전 원장은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와 인하대 교통경제학 석사를 졸업했다.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사우디한국대사관 건설교통관과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전 원장이 공간정보산업정책을 총괄
국내 연기금들의 수익률 제고를 위한 대세적 투자로 자리잡고 있는 국내 대체투자 시장 규모가 200조 원을 돌파했다. 다수의 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사후 대처가 어렵고 유동성이 낮은 대체투자의 특성상 체계적인 사전 리스크 대비가 필수라고 조언했다.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는 한국재무학회와 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연기금의 대체투자 가치평가와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 건설사, 국책은행 등이 합동으로 5조 원 규모 터키 고속철도 사업 수주에 나선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은 27일 공단 수도권본부에서 터키 할칼리~게브제 고속철도 사업수주를 위한 리딩 팀코리아(Leading Team Korea) 출범식을 개최했다.
리딩 팀코리아는 철도공단이 주관하고 현대건설, GS건설, SK텔레
올 1분기 벤처투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소폭 감소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규제자유특구펀드’ 등 벤처투자 활성화 및 다각화 방안을 내놨다.
또 투자 활성화와 관련해 벤처ㆍ스타트업 업계는 신속한 자금 집행을 주문했고, 투자자들은 다양한 벤처업계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23일 중소기업벤처부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신경과 박건우 교수가 최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돼 지난 7일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년 간이다.
박건우 신임 이사장은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과 교수, 고려대학교 노인건강연구소장, 서울 강북구 치매안심센터장, 대한신경과학회 부이사장, 대한노인신경의학회 총무이사, 인지중재치료학회 이사장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소화기내과 이홍식 교수가 제16대 대한췌장담도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한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17일부터 2년간이다.
2019년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된 후 현재까지 부이사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해 온 이 교수는 "췌장담도학회의 균형적 발전을 달성하고, 나아가 국민 건강 증진과 국가보건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국민 고통 분담을 위해 급여 일부를 반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단 이사장, 부이사장 등 임원들은 4개월간 매월 급여의 30%, 간부들은 15% 범위내에서 자율적으로 반납한다.
반납한 급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경주지역 소상공인과 재래시장을 돕는 데 사
김재동 군인공제회 금융투자부문 부이사장(CIO)가 연임에 성공했다. 군인공제회 사상 최초 CIO 연임으로, 취임 후 낸 운용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는 이날 운영위원회 의결을 통해서 김 부이사장의 연임을 승인 받았고, 국방부 장관의 재가까지 받아 최종 확정됐다.
김 부이사장의 연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대한민국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용 마스크(KN95)와 의료용 마스크(DM95) 20만 2000장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전 세계 68개국 141개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월드옥타 회원들의 ‘모국 마스크 보내기 성금’으로 마련한 마스크를 대구ㆍ경북지역의 취약계층과 의료진, 소방관, 경찰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75회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갖고 이사사과 감사에 대한 선임 절차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임기 만료에 따라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이사장단사는 한미약품 이관순 이사장과 △GC 녹십자 허은철 사장(이하 부이사장) △대웅제약 윤재춘 사장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 △동국제약 권기범 부회장 △보령제약 이삼수 사장 △유한양행 이정희 사
군인공제회는 2020년 국내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 8곳을 선정, 총 1300억 원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위탁운용 규모는 사모펀드(PEF) 분야가 1000억 원, 벤처캐피탈(VC) 분야는 300억 원이다.
국내 블라인드 PEF 및 벤처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해 군인공제회는 올해 1월 초 제안서를 접수해 2월 말까지 프리젠테이션(PT)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스마트기술에 친숙한 소비자들이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스마트시범상가 20곳을 운영한다.
소진공은 스마트화를 통한 소상공인 경쟁력을 확보할 목적으로 스마트시범상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연두 업무보고의 후속조치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우선 공단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주문 솔루션
1956년 출범한 한국 주식시장은 현재 거래대금 세계 9위로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국채와 ETF시장도 각각 세계 3위, 8위에 이름을 올릴 만큼 최고 수준이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유동성과 효율적인 거래플랫폼을 갖추며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했다. 중심에는 ‘자본시장의 꽃’, 유가증권시장이 있다.
지난 27일 한국거래소에서
반도건설은 권홍사 회장이 3년 연속 건설 재해근로자들의 치료·생계비 지원을 위해 재단법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반도건설의 건설 재해근로자 지원사업은 건설업종의 재해 건수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종합건설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나눠야 한다는 권 회장의 뜻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반도건설이 기부한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상장을 앞둔 예비기업 20개사와 상장정책 및 업계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코스피 상장 활성화를 위한 상장예정기업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코스피 상장예정기업 20개사 및 주관사 임원 등이 참석했다.
거래소는 향후 주식 전망과 2020년 유가증권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상인 전용 교육센터를 통해 청년상인 경쟁력을 강화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 대전 유성구 지족동에서 ‘청년상인 교육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차관을 비롯해 △백대훈 전국 청년상인네트워크 대표, △김소봉 소봉식당 오너셰프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청년상인 교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