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하러 오세요"…대구 치맥 페스티벌, 6일까지 진행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치맥 페스티벌'이 6일까지 열린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3개 구역, 4개 테마존으로 이뤄져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까지 전 세대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메인 행사장인 2.28 자유 광장은 여름 공연의 트렌드를 반영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면서 전자음악을 즐길
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인 7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활짝 핀 연꽃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연못인 궁남지 일원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SK텔레콤은 국민 내비 T맵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이용자들의 야외활동이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늘어났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T맵 이용자들의 여행ㆍ레저 카테고리 길안내 요청건수는 1652만여 건으로, 지난해의 동기 대비 13.84%가 늘어났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지난 7월의 평균 기온(24.8도)이 역대급 폭염
'폭염'이 예보된 무더운 주말, 시원한 맥주 한 잔 어떠세요? 광주 송정역시장에서 맥주축제인 '비어고을 광주 2019'가 펼쳐집니다. 비어코인으로 환전 후 즐기는 맥주 한 잔. 여름날 이보다 안성맞춤은 없을 듯 합니다.
강원도 영월에서는 동강국제사진제가, 부산에서는 부산 국제어린아청소년영화제, 포항에서는 모래조각페스티벌이 주말 관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
수년째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니 일단 더위는 피하고 보는 게 상책이다. 그런데 말이다. 집 안에서 에어컨 바람 쐬는 것도 좋지만 전국 각 지역의 더위를 잊게 해주는 축제에서 가는 세월을 즐겨보면 어떨까? 더위!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핫(?)한 여름을 책임질 전국 방방곡곡의 축제를 찾아봤다.
연재순서 ① 축제? 먹고 즐기자! ② 개운하게 한잔 촤악! 마시
전시 두들월드
일정 7월 4일~9월 9일 장소 아라아트센터
‘뭔가를 끼적거리다’라는 뜻의 두들(doodle). 언뜻 보면 낙서처럼 보이는 두들링 작업에 푹 빠진 아티스트가 있다. 바로 미스터 두들 (Mr.Doodl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영국 아티스트 샘 콕스(Sam Cox)가 이번 전시의 주인공이다. 두들월드 전에선 그를 세계에 알린 독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