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9일 에이피알에 대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4만원을 유지했다. 미국과 유럽향 매출의 폭발적 성장이 실적을 이끌고 있다는 판단이다. NH투자증권은 에이피알을 화장품 업종 내 톱픽 관점으로 유지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6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정지윤 N
지그재그, 제모·클렌저 등 홈케어 기기 거래액 최대 3배 폭증간편하고 저렴하게 외모를 관리하는 '홈케어족' 트렌드 확산에이피알 메디큐브, 글로벌 600만대 돌파...신세계면세점 정식 입점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물가 속 비용을 아끼며 집에서 외모를 관리하는 ‘홈케어족’이 급증하면서 뷰티 디바이스 시장 경쟁 또한 가열되는 모습이다.
4일 유통ㆍ패션뷰티업계
APR, 한 기기에 EP·MC 등 결합해 화장품 흡수 초점아모레·LG생건은 LED 활용⋯앳홈은 LDM 내세워아직 시장 초기 단계⋯연구·생산 내재화도 각자 달라
뷰티 디바이스가 K뷰티를 이끌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급부상하면서 시장 경쟁 구도 역시 재편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PR(에이피알)을 필두로 전통의 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29일 하나증권은 에이피알이 미국에 이어 유럽으로 사업 영토를 넓히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아마존 행사 효과가 맞물린 미국 매출에 더해 유럽 매출도 분기 기준 5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1만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36만3000원이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부스터 프로 X2’를 앞세워 미국, 영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에이피알은 1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틱톡샵을 시작으로 미국 아마존, 영국 틱톡샵과 아마존 등에 부스터 프로 X2를 순차 출시하며 향후 오프라인 채널에도 론칭 예정이다. 이번 출시로 에이피알은 북미·유럽 시장
에이피알의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가 잠실에서 뷰티테크 경험을 제안하는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메디큐브 팝업은 3~14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열린다. 에이피알은 팝업을 통해 메디큐브만의 독보적인 뷰티 테크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팝업은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Pink Glow
로레알-에스티로더 실적 격차 점점 뚜렷글로벌 포트폴리오·뷰티테크 경쟁력 핵심에이피알도 같은 흐름으로 시총 3위까지
글로벌 뷰티 산업이 ‘테크 전쟁’의 격전지로 변모하면서 시가총액 서열이 재편되고 있다. 글로벌 사업을 기반으로 디바이스 등 뷰티테크 격차에서 로레알이 에스티로더를 따돌린 가운데 비슷한 전략을 펼치는 국내 기업 에이피알이 글로벌 뷰티 기업 시가
에이피알의 뷰티 테크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브랜드의 전성기를 이끈 핵심 모델 ‘부스터 프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차세대 후속작 ‘부스터 프로 X2’를 전격 출시했다. 2023년 출시 후 누적 판매 100만 대(추산)를 돌파하며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전작의 명성을 이어, 한층 진화한 기술력으로 ‘홈 뷰티 초격차’를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