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외야수 배지환이 끝내 소속팀에서 방출 수순을 밟게 됐다.
피츠버그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5일(한국시간) “피츠버그가 배지환을 비롯해 내야수 리오버 페게로, 투수 잭 리틀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보도했다. 시즌 종료 후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던 선수들을 40인 로스터에 복귀시키는 과정에서 배지환이 정
김하성(30)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유니폼을 갈아입는다. 탬파베이가 웨이버 공시를 단행하자 애틀랜타가 곧바로 영입에 나서면서 성사된 전격 이적이다.
애틀랜타 구단은 2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에서 웨이버 공시된 김하성을 영입했다”며 “그는 3일 시카고 컵스전부터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 프로야구(MLB) LA다저스 김혜성(26)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저스 구단은 30일(한국시간) 김혜성을 왼쪽 어깨 점액낭염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밝혔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은 아파도 말하지 않는 선수”라며 “방망이 드는 모습만 봐도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혜성은 올 시즌 타율 0.3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시즌 절반 가까이 치른 KIA 타이거즈가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23일 기준 KIA는 38승 2무 33패로 승률 0.535를 기록, 삼성 라이온즈를 제치고 리그 4위에 올랐다. 최근 6연승을 질주하면서 6월 성적을 12승 1무 5패로 끌어올린 KIA는 월간 승률 1위(0.706)를 내달렸다.
승승장구의 토대에는 낯선
고우석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구단 잭슨빌 점보쉬림프는 1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고우석을 방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약 130억 원) 계약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마이애미로 이적한 그는 끝내 메이저리그 데뷔 없이 마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단독 1위에 오른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만난다.
한화는 지난 주말 LG 트윈스와의 시리즈를 1승 1무로 마감하면서 1위에 올라섰다. 한화는 마운드의 힘을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간다. 팀 평균 타율은 리그 중위권 수준이지만 6월 팀 타율 0.283으로 리그 2위에 해당한다.
롯데는 마운드의 힘 보다는 타선의 힘으로 경
시즌 도중 어깨 부상을 당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9)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올해 포스트시즌 출전도 불가능해진 데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장기 계약 추진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29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하성의 시즌은 끝났다. 그는 시즌을 마친 뒤 어깨 수술을 받는다
데이비드 뷰캐넌(35·신시내티 레즈)이 메이저리그(MLB) 복귀 등판 하루 만에 방출됐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닷컴은 1일(현지시간) "신시내티 레즈가 브랜던 윌리엄슨을 40인 로스터 및 현역 로스터에 넣기 위해 뷰캐넌을 양도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했다"고 밝혔다. 양도지명은 일종의 방출 대기 절차다.
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올라온 지 한 달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피츠버그는 28일(한국시간) 배지환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보내는 등 26인 로스터를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배지환이 마이너리그로 강등되는 건 올 시즌 3번째다.
부상으로 인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 배지환은 5월 22일
어깨 부상을 당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듯하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김하성의 검진 결과에 대해 "일단은 괜찮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우리는 첫 검진 결과에 꽤 만족하고 있다. (김하성 어깨에 대한) 정보를
경기 도중 어깨 부상을 당해 교체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일 샌디에이고로 돌아가 정밀 검진을 받는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 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브
꿈의 무대 미국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꿈꾸는 한국인 마이너리거들이 혹독한 적응기를 거치고 있다. 국내 최고 마무리 투수라고 불리던 고우석을 비롯해 탈고교급 유망주로 불리던 장현석과 심준석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고우석, 0이닝 4실점 최악의 피칭
가장 먼저 빅리그에 입성할 것으로 예상했던 고우석의 2024년은 차갑기만 하다. 최근 등
한국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한국계 메이저리거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포함된 삼각 트레이드가 이뤄졌다.
30일(한국시간) 엠엘비닷컴에 따르면 LA 다저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삼각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에서 뛰던 내야수 에드먼과 우
부상으로 오랜 시간을 재활한 클레이튼 커쇼(36·로스엔젤레스 다저스)가 빅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2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커쇼가 등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쇼가 26일 등판하게 되면 지난해 10월 1일 샌프란시스코전 이후 첫 메이저리그 마운드 등판이
부상으로 이탈한 미국프로야구(MLB)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공격과 수비 훈련을 재개했다.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배지환이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을 치는 라이브 타격 훈련을 했으며 원정 6연전을 치른 지난주 팀과 동행하며 매일 수비 훈련도 했다고 전했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준비하던 배지환
부상으로 흔들리던 선두 KIA 타이거즈의 마운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의리(22)와 임기영(31)이 22일과 23일 연달아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하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먼저 이의리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50구를 던진 이의리는 최고 구속 1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방망이를 예열한 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MLB)로 복귀했다.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배지환을 콜업했다고 전했다. 배지환은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2024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수술 여부가 17일 결정될 전망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은 15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이정후의 어깨에 구조적인 손상이 발견됐다"며 "이정후는 17일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소견을 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정후는 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 중 왼쪽 어깨 탈구로 교체된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14일(한국시간) "이정후를 오늘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고 포수 잭슨 리츠를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불렀다"라고 발표했다.
앞서 이정후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수비 도중 펜스와 충돌 후 부상으로 교체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어깨 탈구 부상을 당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1회 초 수비 도중 어깨를 크게 다쳤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