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배우 공유가 송강호가 지어준 별명을 공개했다.
27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공유가 출연해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밀정’에 대한 인터뷰를 했다.
이날 공유는 선배 배우인 송강호에 대해 이야기하며 “천만배우라며 진심으로 칭찬을 해주셨다”면서 “영화 안 되면 네탓이라고 하셨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이어 공
올 여름 개봉한 ‘덕혜옹주’, ‘터널’ 등 한국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원작 소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덕혜옹주’는 지난 24일 올해 500만 관객 수를 돌파한 여섯 번째 영화가 됐다. 개봉한 지 20여 일만이다.
이와 함께 원작인 소설 ‘덕혜옹주’(권비영 저)를 찾는 독자도 늘었다. 2009년 출간해
배우 공유가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밀정'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쫒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 작품으
배우 김의성에게 영화 ‘부산행’의 흥행이 달갑지 않은 상황이 됐다. ‘부산행’의 관객이 1200만명이 넘으면 동료배우 마동석에게 명치를 맞겠다는 공약 때문이다.
지난 1일 김의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 사람들이 저한테 명존쎄하고 싶다는데 그게 뭔지잘 모르겠지만, 부산행 1200만 넘어가면 마동석씨한테 한번 해달라고 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김의
올해 첫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부산행’이 이번 여름 극장가를 평정한 가운데 펀드매니저들이 남몰래 불편한 심기를 감추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의 직업인 펀드매니저가 ‘개미핥기’로 묘사되면서 일반 대중의 따가운 시선이 고스란히 투영됐기 때문이다.
영화 속 주인공 석우(공유 분)는 증권업계에서 ‘큰 돈’을 움직이는 유능한 펀드매니저로 묘사되는 동시에
배우 이규한이 ‘아는 형님’에 출연해 명품 좀비로 완벽 변신했다.
이규한은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임수향과 함께 출연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한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부산행’을 언급하며 “‘부산행’에서 나를 먼저 섭외했으면 할리우드에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 ‘서울역’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메가폰을 잡은 연상호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서울역'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과 ‘서울역’이 너무 다른 영화라고 생각한다”면서 “예산도 차이가 나고, 표현 방법이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다르다”라고
“엄마, 나 수안이 같지 않아?”
아이가 미용실에서 거울에 머리를 이리저리 돌려 보며 흡족한 듯 말했다.
여름이라 간수를 잘 하지 못하는 긴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 그랬더니 아이는 얼마 전 극장에서 무섭다면서 잘 보지도 못 하더니만 ‘부산행’ 속 또래 아이를 떠올렸던 모양이다.
“그래, 수안이 같네. 예뻐”라고 답해주면서 극 중 주인공 석구 역을
개봉 나흘만에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선 영화 덕혜옹주가 7일만에 200만 관객을 모았다. 하정우 주연의 영화 터널, 수애가 나선 국가대표2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덕혜옹주의 흥행몰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덕혜옹주'가 개봉 7일째인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가 200만1408명으로 집계됐다
‘덕혜옹주’ 손예진이 관객수 200만 돌파를 축하했다.
손예진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이에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는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제이슨 본’ 등 굵직한 영화 사이에서 분전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손예진은 “요즘 댓글이랑 후기 보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고
한라는 지난 6일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입주예정자 중고등학생 자녀 50명과 함께 한국교육진흥평생교육원에서 ‘VIVALDI 희망옮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VIVALDI 희망옮김’ 봉사활동은 NGO단체 ‘옮김’에서 진행하는 봉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호텔에서 한, 두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비누를 새로운 비누로 재가공 해 국내외 봉사단체 및 유관
영화 '부산행'이 올해 첫 천만영화가 된 가운데 주역 마동석이 소감을 전했다.
마동석은 8일 "'부산행'이 많은 사랑을 받아 진심으로 기쁘고 1000만 관객에게 감사하다. 기차모형 세트장에서 무더위와 다투며 촬영한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며 "비타민같은 멤버들이 있어 웃으며 촬영했고 좋은결실을 맺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연상
영화 ‘부산행’이 올해 개봉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관객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연상호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일제히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연을 맡은 배우 공유 역시 처음으로 1000만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8일 영화 배급사인 뉴(NEW)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9분 기준, 영화 ‘부산행’의 누적 관객 수는 1000만661명을 기록, 올
영화 '부산행'이 올해 개봉영화 중 처음으로 관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7일 영화 배급사인 뉴(NEW)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9분 현재 '부산행'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661명으로 집계됐다.
'부산행'은 역대 한국영화로는 14번째, 외화를 포함하면 18번째 '천만 영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19일만의 기록으로 역대 천만 영화
CGV아트하우스가 ‘부산행’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 개봉을 맞아 ‘서울역’, ‘돼지의 왕’, ‘사이비’ 등 연상호 감독의 대표작을 모은 ‘연상호 감독전’을 개최한다.
6일 영화계와 CGV 등에 따르면 오는 11~17일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연상호 감독전이 열린다.
연상호 감독은 단편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돼지의 왕’, ‘사이비’, ‘부
여름 극장가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국영화에서 보기 어려웠던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 ‘부산행’의 흥행 열기가 뜨겁다. 여기에 맞불을 놓은 ‘인천상륙작전’이 좀비의 흥행 열풍을 얼마나 막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벌써부터 인터넷상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의 호불호가 팽팽하다. ‘퇴행적 반공영화’라거나 과거 쇼비니즘적 향수를 잊지 못한 구태의연한 영화라고 맹폭을 가
하나금융투자는 5일 CJ CGV에 대해 2분기 실적과 글로벌 영화 흥행부진을 반영해 이익추정치를 하향조정 했으며 목표주가도 기존 15만원에서 12만원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승택 연구원은 "CGV가 별도 및 연결기준 모두 부진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국내와 터키 등에서 비용증가 이슈가 있었으나, 전반적인 흥행부진이
본격적인 소통 콘서트의 새 장이 될 '청춘아레나'가 라인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마이크임팩트가 주최하고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후원하는 '청춘아레나'가 오는 10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청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 전파를 위해 단순한 공연이 아닌 '소통 콘서트'로 계획됐다.
행사 라인업도 화려하다.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로 분했
CJ CGV가 터키 마르스엔터테인먼트그룹 인수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그에 따른 인수대금 발생과 극장가 비수기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했다.
CJ CGV는 4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8억49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0.14% 감소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 역시 45억1800만 원으로 같은 기간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