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제21대 회장에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회장과 함께 부회장, 감사·이사도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선재 KBS 보도본부장, 조복래 연합뉴스 편집인 겸 상무, 김창균 조선일보 편집국장 등 12명을 선출했다.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사흘째 일자리 관련 일정을 소화하며 ‘일자리 대통령’ 이미지 굳히기에 나섰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이틀 연속 정치권 인사들을 만나며 정치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문 전 대표는 20일 ‘정치적 고향’인 부산을 찾았다. 부산 지역 일자리 문제 해법을 찾고, 경제의 활력을 되살릴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문 전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31)가 숙소로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의 SNS엔 공연을 위해 부산을 찾은 내용만 덩그러니 남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부산일보에 따르면 권혁주는 11일 오후 부산 남구에 위치한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자신의 숙소인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호텔로 이동했다가 12일 오전 0시30분께 숨진 채
DGB생명은 대입수능시험을 앞두고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학부모 고객을 초청해 대입 입시 강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서울, 대구, 부산지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습전문가인 이병훈 소장을 초빙해 기존 입시설명회의 틀에서 벗어나 '공부비법, 진로선택 노하우, 부모 역할(자녀간 소통방법)'이라는 다양한 테마로 진행될
명문제약이 부산에서 지카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후 2시18분 현재 명문제약은 전일 대비 180원(2.80%) 오른 6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부산일보는 부산소방안전본부를 인용해 부산 수영구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20대 여성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 환자는 지난
새누리당은 20일 공석인 중앙윤리위원장에 언론인 출신의 이진곤(66)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객원교수를 임명했다.
이날 지상욱 대변인에 따르면 김희옥 위원장 주재로 국회에서 열린 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회의를 통해 이같이 의결했다.
이 신임 위원장은 경북 경주 출생으로 부산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뒤 국민일보 논설위원·논설위원실장·주필, 한국신문방송
김무성 대표를 포함한 새누리당 중진 의원들이 부산 사상에 출마한 손수조 후보 지원에 나섰다. '박근혜 키즈'로 불릴만큼 상징적 의미를 지닌 손 후보가 사전 여론조사가 기대치에 못미쳤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등은 3일 손수조 후보의 유세장을 찾았다. 김 대표는 이마트 사상점 앞에서 이어진 지원 유세에서
▲염진오(삼일회계법인 상무보)씨 부친상 = 23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32-327-4002
▲이감열(한국전자기술협회 회장)씨 모친상, 이예현(외교부 서기관)씨 조모상 =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2227-7580
▲이재성(전 서울대 공과대학장)씨 별세, 이태용(홍익대 교수)씨 부친상, 박중수(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1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좋은세상 나눔이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김창기 이사장과 외부 심사위원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좋은세상 나눔이 상’은 1%나눔재단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온 사회복지사와 기관을 격려하고 이를 알리고자 노력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은 오는 10일 문재인 당 대표의 현 지역구인 부산 사상구에 사무소를 연다.
비례대표 초선인 배 의원은 이날 오후 3시 사상구 주례동 대일빌딩에서 사무소개소식을 갖고 내년 4월 총선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배 의원은 부산대를 졸업한 후 부산일보에서 기자로 활약하다 국회에 입성, 당 대변인과 정책위부의장 등을 지냈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로 불리는 금품 로비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앞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검찰 출신 변호인단을 구성하며 치열한 법리공방을 예고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홍 지사는 8일 검찰 소환 조사를 앞두고 이우승(57·연수원 14기) 변호사와 이혁(51·연수원 20기)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승 변호사는 검찰 특별수사팀장을 맡고
부산대병원은 3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 부산시 3개 구청(동구, 사상구, 영도구), 부산의료원, 부산사회 복지연대, 부산일보사 등 12개 단체가 부산 환경취약지역 건강지원사업 협약식을 부산대병원 J동 10층 회의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 협약식은 부산 취약지역의 대기환경 오염 등 호흡기 질환 위험요인을 평가하고 주민 건강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손수조 새누리당 부산사상구 당협위원장(31)이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5일 부산일보는 손수조가 동갑내기 회사원과 2월 14일 오후 2시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수조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IT회사에서 근무하는 재원이다. 손수조와 예비신랑은 과거 부산지역 고교 학생회장으로 인연을 맺었다
'2014 KFA 시상식' 올해의 선수상에 손흥민과 지소연이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4 KFA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인재상, 최우수선수, 최우수 지도자, 특별공헌상, 올해의 선수 등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2014 올해의 선수상'에는 손흥민과 지소연이 남녀 부문 수상
CCTV 감시 파문에 휩싸인 롯데 자이언츠 최하진 사장이 사퇴입장을 표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부산일보는 6일 "최하진 대표가 사퇴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최 사장은 "제가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도리다. 오늘이라도 물러나겠다. 열심히 하려고 했고 구단을 개혁하고 싶었다. 하지만 저의 진의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