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에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입력 2017-02-10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하경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신임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이하경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신임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제21대 회장에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회장과 함께 부회장, 감사·이사도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선재 KBS 보도본부장, 조복래 연합뉴스 편집인 겸 상무, 김창균 조선일보 편집국장 등 12명을 선출했다.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 신임 회장은 1985년 중앙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해 정책사회부장, 정치부장, JTBC 개국 보도본부장을 거쳐 중앙일보 논설실장, 논설주간 등을 역임했다.

감사에는 이홍렬 YTN 상무, 조용래 국민일보 편집인이, 이사에는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 이병철 부산일보 편집국장 등 20명이 선출됐다. 회장을 비롯한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

편집인협회는 1957년 창립돼 전국 주요 신문·방송·통신 59개사의 편집·보도 임원과 부장급 이상 간부 2000여 명을 회원으로 둔 언론단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9,000
    • +1.65%
    • 이더리움
    • 2,660,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0
    • +0.66%
    • 솔라나
    • 104,900
    • +1.45%
    • 에이다
    • 276
    • +2.99%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40
    • +3.65%
    • 체인링크
    • 11,660
    • -0.09%
    • 샌드박스
    • 59.69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