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대한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콘텐츠 등 시범도시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큰 그림이 마련됐다.
16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상암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MP), 유관부처 및 지자체(세종‧부산시), 사업시행자(LH‧K-Water)와 함께
전국 민자고속도로 가운데 2000년 개통한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운영 및 관리실태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최근 2~3년새 개통한 민자고속도로의 대부분이 운영관리 '미흡' 평가를 받았다. 운영법인 스스로 개선을 위한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뒤따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11일 밝힌 '전국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를 보면 올해로 개통
아파트투유에서 ‘성남 분당 더샵 파크리버’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6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성남 분당 더샵 파크리버’ 등 1곳이다.
전날 아파트투유는 ‘부산 사상역 경보센트리안’, ‘경기 김포 센트럴 헤센 1단지’, ‘경기 김포 센트럴 헤센 2단지’, ‘부산 동래 3차 SK VIEW’, ‘충북 이안 옥천장야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미국과 유럽 등 세계가 수출입 물류 관문인 항만의 자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의 경우 칭다오항과 셔먼항에 이어 완전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상해 양산항 4단계 터미널을 지난해 말 가동했다.
반면 부산항과 인천항 등 우리나라 항만 터미널은 아직 반자동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사회주의 체제에서 정부가 밀어붙인 중국과 달리 사회적
의아했다. 우리나라가 기술력을 배우러 중국에 간다니. 그것도 세계에서 한국이 인정받는 정보기술(IT) 분야를.
의구심은 17일 중국 상해 양산심수항에 위치한 전자동 스마트항만을 두 눈으로 확인하며 사라졌다.
처음 입구에 들어섰을 땐 근로자들의 휴식 시간이거나 쉬는 날인가 싶었다. 드넓은 항만 부지 어디에도 도무지 사람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대상선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 1조1120억 원, 영업손실 170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4.7% 줄었고, 영업손실 규모는 389억 원 커졌다.
현대상선은 2012년 4분기부터 9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다 저유가 효과로 2015년 1분기 흑자로 돌아섰으나 다시 같은 해 2분기부터 적자를 기
현대상선은 15일 "당사는 국내외 항만 시설투자의 일환으로 부산항 신항 4부두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본 투자계획의 기본 방향은 피에스에이현대부산신항만 주식회사 (부산항 신항 4부두 운영회사)의 우선주를 당사와 PSA가 인수해 해당 회사를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이 부산신항 4부두 운영사(HPNT)의 지분 50%를 확보해 공동운영에 나선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거점 항만에 전용 터미널을 확보하고, 비용 절감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현대상선은 PSA와 ‘부산항 4부두 공동운영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시 성북동 HPNT 1층 강당에서 개최된 ‘현대상선-PSA 부산
현대상선이 부산신항 4부두의 운영권을 2년 만에 되찾는다. 해양수산부는 국적선사의 부산항 터미널 물류거점을 확보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해운재건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해수부와 부산항만공사는 15일 부산항 신항에서 한국해운연합 부산항 신항 전용선석 마련 기념식과 현대상선–PSA(싱가포르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회사) 부산항 신항 4부두 공동운영
최근 증시에서 대북주에 대한 매수세가 집중되는 가운데 서호전기가 물류 핵심기술로 알려진 항만자동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4분 현재 서호전기는 전날보다 5.44% 오른 1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호전기는 항만크레인 구동 제어시스템과 인버터, 컨버터 등 구동 제어기기 전반에 걸친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
현대상선이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에 발맞춰 올 상반기 내 초대형 선박 발주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벌써 조선사들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보내기 위한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현대상선은 6일 “국내 대표 원양 컨테이너선사로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신규 선박 발주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부산은 대한민국 해양수도를 넘어 아시아의 해양수도가 될 것이다”며 “철도, 공항과 함께 육해공이 연계되는 동북아 물류거점도시가 될 것이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에서 열린 ‘부산항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부산항이 활기차야 우리 경제가 살아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바다를 포기하고 강국
부산항에 제2신항 개발이 추진된다. 또 부산북항에 2021년까지 오페라 하우스를 건립하는 등 해양서비스 산업을 중심으로 재개발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16일 부산신항 항만배후단지에서 해운·항만 관련 업·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산항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적인 해상물류환경 변화에
"사명감으로 세계 무대를 누비는 해운전사가 되자."
현대상선은 유창근 사장이 29일 첫 출근한 신입사원 24명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유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해운업은 무형의 서비스를 파는 비즈니스"라며 "창의적 발상으로 신기술(IT)을 비지니스에 누가 더 잘 접목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 수 있다"고 설명
해양수산부가 올해 3조 1000억 규모의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을 통해 50척의 선박을 발주해 해운산업 재건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또 낙후된 어항ㆍ포구 300개를 개발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어촌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2018년을 해양수산업의 재도약 원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항만 특수를 노리는 지역들이 부동산시장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8일 부동산시장에 따르면 항만은 국내외 물류 교류의 관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빠르게 발전이 진행되며 이로 인해 인근 부동산시장까지 호황을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만은 선박이 출입하고 화물의 하역과 보관, 그리고 조립, 가공, 제조 등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이들 지역에는 다양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홍콩 란타우 섬 북부 퉁충 뉴타운 매립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물산이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홍콩 토목개발청이 발주한 것으로 금액은 4550억 원 수준이다. 삼성물산은 현지업체인 '빌드 킹'과 조인트 벤처(JV)를 구성해 참여했으며 전체 공사금액은 8억5800만 달러다. 이 중 삼성물산의 지분은 49%인 4억2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