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관'이 아닌 '당사자' 중심의 재편에 나섰다. 중앙정부가 '사회연대경제'를 국정과제로 끌어올린 상황에서, 부산은 여전히 정책·예산·조직 모두에서 뒤처져 있다는 위기감이 배경이다.
부산지역 대표 사회적경제 단체 7곳은 '사회연대경제 부산협의회' 출범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여 단체는 부산사회적경제포럼, 부산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
부산 사회적기업 생태계가 예산 부족과 정책 관심 부재 속에서 위기를 맞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년 사이 수십 개 기업이 폐업하거나 휴·폐업 상태에 들어가면서 취약계층 일자리도 대규모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최근 2026년 회장 선출 선거 및 정기총회를 열고 ‘어반브릿지㈜’ 이광국 대표를 협의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한국예탁결제원 등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서 목표 펀딩금액을 달성한 13개 사회적기업에게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을 통해 매칭투자금 3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는 3월 한 달 동안 일반 국민의 참여(후원)로 사회적기업이 목표한 펀딩금액을 달성하면 BEF에서 자금을 추가
한국예탁결제원은 예탁결제원을 비롯한 문현혁신도시 소재 6개 공공기관과 부산시가 오후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지역경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산광역시 및 문현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기관들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기업 및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공공부문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부산시 및 문현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과 21일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지역경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산광역시 및 문현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협약 체결에 함께한 공공기관은 기술보증기금, HUG,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