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 12년 만에 국산 컨테이너크레인이 설치됐다.
부산항만공사(이하 BPA)는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 2-5단계 부두(신항 7부두)에서 운용할 하역장비인 국산 컨테이너크레인 1호기가 13일 현장에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BPA가 국내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추진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테크놀로지는 12일 중견기업들과 함께 삼성동 한국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ㆍ주한우크라이나 대사와 공식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는 한국무역협회의 주선으로 마련됐으며 주요 의제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 방안이었다.
이날 우리나라 측은 중견건설사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신용구 한국테
두산건설은 인천 동구 송림동 일원에 짓는 ‘인천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
인천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송림3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321가구 규모로 거듭난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85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전용면적별로 △39㎡ 20가구 △ 46㎡ 147가구 △51㎡ 108가구 △59㎡ 462가구 △
서희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일원에 공급하는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를 이달 분양한다.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는 지하 2층~지상 26층, 2개 동, 일반분양 아파트 전용 59㎡ 144가구, 오피스텔 전용 38㎡ 14실 등 총 158가구와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공급되며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개
국내 첫 자동화항만이 광양항에 들어선다. 정부는 2026년까지 약 7000억 원을 투입한다.
해양수산부는 29일 광양항에 있는 월드마린센터에서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착수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75만㎡ 규모인 광양항 3-2단계 컨테이너부두 4선석에 2026년까지 총 6915억 원
인천 북항 부두에서 50대 화물차 운전기사가 차량에서 떨어진 목재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등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 50분경 인천시 서구 인천 북항 목재 부두에서 25t 화물차에 실린 폐 원목 3개가 지상으로 떨어져 해당 화물차 운전기사인 53세 A 씨가 맞아 중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A 씨는 119 구급대에 의
SK지오센트릭이 독일, 핀란드 석유화학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ㆍ공급한다.
SK지오센트릭은 폐식용유, 팜유 등에서 추출한 리뉴어블 납사(Renewable Naphtha)를 활용해 '리뉴어블 벤젠'을 생산 및 수출했다고 20일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이 핀란드 석유회사 네스테(Neste), 독일계 화학회사 코베스트로(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한진택배가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진 관계자는 16일 "당사는 앞으로도 택배종가로서 생활물류 혁신을 이끌며 미래 생활택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은 택배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위한 핵심 역량이 될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를 비롯해
항만 노ㆍ사가 무분규·무재해 항만을 약속했다. 정부는 부두운영회사(TOC)가 내는 항만현대화기금을 3년간 면제하는 방식으로 이를 응원했다. 항만현대화기금은 1997년 항만 TOC제 시행과 함께 항만근로자 상용화에 따른 고용 안전성 제고 등을 위해 마련된 기금으로 연간 TOC 임대료의 10%를 낸다.
해양수산부와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한국항만물류협회는 1
정부는 6일부터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물류 수송 현황, 화물연대 동향 등을 지속해서 파악하고 있다.
지역별 비상수송위원회를 통해 부산항, 인천항 등 주요 물류거점에 군 위탁 차량 등 관용 컨테이너 수송 차량을 투입했고 야드 트랙터에 임시 도로 허가증을 발급하고 철도나 선박을 통한 운송
윤석열 정부에서 첫 바다의 날 기념식이 부산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31일 오전 11시에 부산 국제 여객터미널 크루즈 부두에서 ‘신해양강국 재도약’이란 주제로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국민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
DL이앤씨는 인천 중구 항동7가에 짓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82㎡형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로, 총 4가지 타입의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친수 미항 조성, 도심 개발, 교통 개선 등의 사업을 통해 주거 여건이
“쪽지 남기지 마라, 사람 자식이면”입구 막고 협박까지 한 차주
동 대표가 허락했다며 주차장 입구를 막은 채 주차를 한 차주의 쪽지 내용이 공개돼 지탄받고 있습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 대표가 허락한 주차’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글에는 검은색 SUV 차량이 주차장 입구를 반 넘게 막고 소화전까지 가리도록 주차된 사진과 그
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가 한국도심공항과 함께 26일부터 ‘중소기업 수출 컨테이너 일시 보관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신항을 이용하는 우리 중소 수출기업이 화물을 일시적으로 보관할 장소가 필요한 경우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신항은 최근 글로벌 물류대란이 장기화하며 컨테이너부두의 장치장 포화 문제가 이어지고
수도권에도 귀어학교가 생긴다.
해양수산부는 2023년에 건립될 8번째 귀어학교로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이제 막 어촌에 정착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약 6주간 현장 중심의 어선어업·양식업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2016년 경남(통영시 경상대학교)을 시작으로 충남(보
정부가 인천 남항과 군산항을 신규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지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2022~2026)’을 수립했다.
해양산업클러스터란 신규 항만시설 건설에 따라 유휴화된 기존 항만시설에 해양산업·연관산업 집적 및 융복합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한 구역을 말한다.
해수부는 2016년 해양
FNV “국제 연대가 기본”네덜란드 전, 스웨덴에서도 입항 거부
네덜란드 부두 노동자들이 러시아산 석유를 실은 유조선 써니 라이거(Sunny Liger) 입항을 거부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로테르담항과 암스테르담항에서 러시아산 석유를 실은 유조선 입항이 거부됐다. 로테르담과 암스테르담은 벨기에의 앤트워프와 함께 유럽 원유
정부가 국내 자동화항만 도입을 위해 기술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자율협력주행기반 화물 운송시스템과 타이어형 크레인 자동화 및 안전모듈 등 2개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물류대란이 발생하면서 화물을 보다 효율적이고 24시간 동안 중단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항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DL이앤씨는 인천 중구 항동7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다음 달 분양한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82㎡형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로, 총 4가지 타입의 주택형을 함께 선보인다.
단지는 친수 미항 조성, 도심 개발, 교통 개선 등의 사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