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16일까지 3월 패션위크를 열고 봄 의류 상품을 최대 88%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봄·여름(S/S) 신상품은 물론, 간절기 아우터와 니트, 셔츠 등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스타일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주얼리, 스카프, 모자,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시즌 잡화도
마스크 착용 의무의 전면 해제 이후 봄을 맞아 패션과 잡화 중심으로 고객 수요가 늘면서 백화점 업계가 다양한 할인 행사로 봄맞이 쇼핑에 나서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2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들어 패션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신장했다. 특히 스포츠 및 아웃도어 매출은 각각 30% 이상 증가해 증가세가 더 가파르다. 봄을 맞아 외부 활
현대백화점은 31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와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 등 온라인몰에서 봄맞이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행사 ‘더현대 혜택 마스터’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참여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10% 증정하고, 100만 원
올해 첫 엔데믹 개학으로 신학기 학용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 커지고 있다. 실제 티몬에 따르면 최근 2주간(1~14일) 주요 신학기 상품 매출이 작년보다 237%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통업계가 관련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28일까지 새 학기 등교 필수템부터 봄맞이 가전까지 최적가로 제공하는 ‘위풍당당
11번가가 할인 중인 브랜드패션과 스포츠패션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코너인 ‘패션 이즈 히어’(Fashion is here)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들이 할인 정보를 얻기 위해 브랜드별로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패션 쇼핑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할인행사인 ‘브랜드위크’는 물론 △11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봄 신상품 연이어 출시GS샵, CJ온스타일 등도 신상품 소개 방송 집중 편성
봄이 다가오면서 주요 홈쇼핑 업체들이 일찌감치 봄 신상품을 대거 공개한다.
홈쇼핑 업체들은 최근 몇 년새 단독 브랜드를 늘리는 등 패션 상품군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하면서 전체 매출에서 패션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자 올 봄에도 패션 채널로서 입지를 선
홈플러스는 입점 쇼핑몰 중 패션, 잡화, 리빙, 아웃도어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새로운 패션 아이템 및 집 단장용 상품을 마련하는 고객을 겨냥해 전국 70여 개 점포, 90여 개 브랜드에서 진행한다.
18일까지 탑텐, 에잇세컨즈, 반에이크, 미샤 등 60여 개의 패션과 잡화 브랜드의 상품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조금씩 회복하하고 있다. 여세를 몰아 롯데백화점이 봄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1월 말부터 3월 말까지 주차별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코로나19로 인해 전년 동기 매출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실제 롯데백화점의 최
메타랩스가 패션 브랜드 제품의 홈쇼핑 판매 호조로 올해 수익 개선을 전망했다.
메타랩스는 대표 패션 브랜드인 ‘비엔엑스(BNX)’와 ‘탱커스’의 최근 8개월 동안 홈쇼핑 판매액이 73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3월 홈쇼핑 채널에 첫 론칭한 BNX는 3월 한 달 매출이 13억 원을 넘어섰다.
메타랩스는 수익성이 높은 온라인 채널과
신세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11일 간 집중적으로 유명 브랜드를 10~30% 세일한다.
신세계 백화점은 봄 의류와 액서서리 등 총 150품목을 할인한 ‘어메이징 굿즈’와 피크닉 식품과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스페셜 팩’을 기획해 관련 상품들을 저럼하게 선보인다.
어메이징 굿스에서는 앤클라인 백팩 5만원, 캡
백화점 3사가 오는 31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기존에는 대부분 금요일에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목요일부터 세일에 들어간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말의 시작을 토요일이 아닌 금요일로 인식하는 소비자들의 변화에 발맞춰 백화점 업계가 주중 쇼핑 편의를 제공하는 ‘목요일 마케팅’으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CJ몰, CJ몰 베이비오페어= 국내외 유아동 브랜드를 한데 모은 온라인 박람회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스토케, 페도라, 미니버기 등 총 80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CJ몰 베이비오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 ‘아빠용 육아용품’은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리틀라이프’의 ‘레인져 캐리어
따뜻한 햇볕이 느껴지는 봄기운에 유통업계가 봄을 맞아 새 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맞이에 한창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업계는 봄 의류와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봄 시즌 행사를 잇따라 전개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는 13일까지 봄 스타일링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버버리가 20% 추가
◇스킨푸드, 킹세일 멤버십데이 실시= 스킨푸드가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전품목(일부 품목 제외) 대상, 최대 30%까지 할인혜택을 드리는 ‘킹세일 멤버십데이’를 진행한다.
스킨푸드 ‘킹세일 멤버십데이’에는 일반, VIP, VVIP, S클래스 등 회원등급에 따라 15~30%의 할인율을 차등적용하며, 스킨푸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
◇ 11번가, 19만9000원 ‘쇼킹 노트북’= 11번가는 26일 하루 동안 큐레이션 쇼핑몰 쇼킹딜 십일시에서 19만9000원짜리 ‘쇼킹 노트북’을 판매한다.
쇼킹 노트북(모델명 Fox Lite Book)은 국내 PC 제조사 ‘늑대와 여우 컴퓨터’의 14인치 풀HD 노트북 신제품이다. 인텔 셀러론 CPU, 160GB 하드디스크와 1GB DDR3 메모리를
◇밀레, 오베르 재킷 30% 할인= 밀레가 설 명절을 맞아 초경량 윈드 재킷 '오베르 재킷'을 기존가(12만1000원)에서 30% 할인된 가격(8만4700원)에 선보이는 할인 이벤트를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
'오베르 재킷'은 MEH(밀레에델바이스)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소재 '라이트엣지(Light Edge)'를 사용해 마치 입지 않은 듯 가볍지만 투
패션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고 앞서 가는 분야는 없다. 봄에 겨울 의류를 겨울에 봄 의류가 출시될 만큼 변화의 속도도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아쉽게도 패션은 유럽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국내의 많은 디자이너들이 패션 선진국인 유럽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표적인 디자이너가 이정선 디자이너다.
이정선 디자이너는 지난 2월 14일부터
AK플라자는 주말을 맞아 각 점포별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AK플라자 분당점은 16일까지 1~3층 행사장에서 ‘유로 스타일 페어’를 연다. 산드로, 마쥬, 레니본, 말로 등 프랑스ㆍ영국ㆍ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이월상품을 30~70% 할인 판매하고, 영국 리테일 브랜드 막스앤스펜서를 최고 50% 할인 판매한다.
벨기에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
마리오아울렛은 21일부터 27일까지 남성ㆍ여성복, 아웃도어, 캐주얼 의류 등 약 20여개 브랜드의 봄 이월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새봄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라코스테는 봄 상품 특가 행사를 통해 티셔츠ㆍ스웨터ㆍ점퍼 등 약 1만점 물량의 간절기 상품을 선보이며, 겨울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티셔츠와 스웨터는 각각 2만원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