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에 입지한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오는 2013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본청약물량 27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보금자리주택 강남권 물량의 희소성이 높은 만큼 기존에 사전예약이 진행된 위례신도시와 시범 및 2차지구의 강남권 본청약 물량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사전예약이 끝난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와 2차
4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하남감북과 서울양원지구는 강남권과 강북권의 주택수요를 상당부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지구는 서울 도심에서 20㎞이내로 지하철 등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따라서 최근 실시된 3차 보금자리주택의 인기 바람을 타고 강북과 강남의 무주택자들이 대거 몰려들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특히 서울 양원지구는 최근
분양가가 중요...3.3㎡당 1000만 넘으면 ‘비추’
4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하남감북과 서울양원지구는 강남권과 강북권의 주택수요를 상당부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지구는 서울 도심에서 20㎞이내로 지하철 등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따라서 최근 실시된 3차 보금자리주택의 인기 바람을 타고 강북과 강남의 무주택자들이 대거
상업, 주거, 업무기능 등 ‘복합 친수공간’
3차 보금자리지구로 확정된 하남감일 지구의 3.3㎡당 평균 분양가(정부 추정)는 990만~1050만원이다. 이는 시장 예상치와 비슷한 수준으로 주변시세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다.
이 지구는 지구내를 동서로 흐르는 능안천변을 따라 상업, 주거, 업무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친수공간’으로 조성된다
국토
추석 이후 올 하반기 신규 아파트 분양이 15만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80%가량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8.29대책 이후 침체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국토해양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추석 이후 연말까지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등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15만15만5000여가구의 아
해외체류, 군복무, 혼인.이혼 등으로 보금자리주택에 입주 또는 거주를 못하는 경우 그 기간 동안은 보금자리 5년 거주의무 대상기간에서 제외된다. 다만 해외체류와 군복무의 경우 최대 2년까지만 예외가 인정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보금자리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90일내 입주의무와
국토해양부 오는 11일 2차 보금자리지구 6개지구(서울내곡, 서울세곡2, 남양주진건, 구리갈매, 부천옥길, 시흥은계)에 대한 사전예약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첨자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www.newplus.go.kr), SH공사 본사, 경기도시공사 남양주현장접수처, LH공사 수원홍보관․인천지역본부 만수사옥
올 12월 보금자리 시범지구 강남권의 본 청약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사전예약을 제외한 가구와 부적격 및 본청약포기자 등의 잔여물량이 공급된다.
최근 보금자리 강남권역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앞으로 강남지역에서 보금자리주택을 구경할 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으로서 강남을 노리는 청약자라면 이 기회를 놓쳐선 안된다.
18일 부동산써브에 따르
2차 보금자리주택 3자녀.노부모특별공급 사전예약에서 경기권역인 남양주진건.부천옥길.시흥은계는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1일 2차 보금자리 특별공급 마감결과 총 배정물량 2753가구에 대해 3339명이 신청해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내곡 7.6대 1, 서울세곡2 8.9대 1, 남양주
국토해양부 이충재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26일 "(2차 보금자리 주택 분양가가)서울 강남 2개 지구(내곡.세곡2)의 경우 60㎡ 이하는 1210만~1250만원, 65~85㎡는 1240만~1340만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단장은 이날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 국토부 출입기자실에서'2차 보금자리주택 지구계획 발표' 언론 브리핑을 갖고 "경기권 지구의
앞으로 서울시가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의 임차인을 선정할 때 소득과 자산을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용 60㎡ 이하 소형 시프트를 제외하고는 소득제한을 두지 않아 억대 연봉자가 입주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소득과 자산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는 시프트가 소형 주택을 제외하고는 당첨자를 가
수도권 청약자들이 기다려왔던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제 실시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보금자리주택 공급물량은 A1-13블록과 A1-16블록 등 2개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350가구가 배정됐다.
A1-13블록은 소형아파트로 구성되어 있어 가구수가 적은 신혼부부 등이 청약하기 좋은 조건이다.
단지 규모는 1137가구인 A1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청약은 변경된‘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바뀌는 자격이나 제도를 철저하게 파악해야 한다. 어렵게 당첨되더라도 중복청약 등에 걸리면 무효처리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맞벌이 부부의 소득제한은 신혼부부의 경우 120%로 확대되지만 생애 최초는100%만 적용된다.
사전예약은 1∼3지망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민간 주택건설 활성화를 위해 분양가 상한제가 현실화된다. 또한 늘어나는 1~2인가구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피스텔 등의 '준주택' 공급이 늘어난다.
국토해양부는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0년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민간 주택건설 활성화 기반 마련
민간 주택건설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의 25%
오는 12일부터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공동선택사항 9가지,개별선택사항 5가지에 대한 선호도 조사가 실시된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 4개 시범지구에 대한 사전예약 당첨자가 발표됨에 따라 당첨자를 대상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입주예약자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공동적용사항과 개별선택사항으로 구분해
보금자리주택 4개 시범지구에 대한 사전예약이 모두 마감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6~29일 신청접수를 받은 일반공급 사전예약 청약결과 배정물량 6072가구에 총 1만9334명이 신청해 평균 3.2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하고 전체 물량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7일부터 신청을 받은 보금자리주택 시범단지 1만4295가
다음달 7일 시작되는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은 일반 청약과는 달리 3지망까지 지원할 수 있다.
또 사전예약 남용방지를 위해 포기자 및 부적격자는 과밀억제권역의 경우 2년, 그외 지역은 1년간 예약참여를 제한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 일문일답.
-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제란 무엇이며, 기존 청약 방식과는 어떻게 다른지
▲ 사전예약 방식의
대한주택공사가 서울강남, 서울서초, 고양원흥, 하남미사 지구 등 보금자리 시범지구에서 보금자리 분양주택을 처음으로 30일 사전예약 방식으로 공급한다.
29일 주공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사전예약 보금자리 주택의 공급물량은 4개지구 17개블록 1만4295호로 전용면적 51㎡형 293호, 59㎡형 2996호, 74㎡형 3,463호, 84㎡형 7543
내달 7일부터 약 4주에 걸쳐 서울 강남, 서초 등 보금자리 시범지구 주택청약이 실시된다.
이번 보금자리 주택 청약은 현재도 인기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지역 네곳이 대거 청약을 시작하는 만큼 내집마련 실수요자들로서는 놓칠 수 없는 호기란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다. 이에 따라 자신의 청약자격을 꼼꼼히 따져보고 알맞는 청약전략을 세울 것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