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CSR 필름페스티벌’ 개최심사결과 19개 부문 22곳 수상 영예 안아기획재정부 장관상에 포스코1%나눔재단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 사회구조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파고들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한 부분이었던 교육 불평등, 정보격차와 소외문제, 결식과 돌봄 부재의 문제가 대두됐다.
앞으로도 기후변화, 필수 자원의
본죽으로 대표되던 본아이에프가 종합 한식 전문 사업체로 거듭난다.
본죽&비빔밥이 본죽 가맹점 수를 앞선 데 이어 800호점 오픈까지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본아이에프가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을 표방해 본죽&비빔밥을 선보인 이래 16년 만의 성과다.
본죽&비빔밥이 본죽의 가맹점 수를 처음 앞선 것은 지난 9월이다. 당시 본죽&비빔밥과 본죽
# 4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고민이 많다.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돈 쓸 곳이 많아졌지만 월급은 크게 오르지 않아서다. A씨는 교촌치킨,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본죽 등 이른바 ‘프랜즈차이즈 4대장’으로 꼽히는 한 곳으로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 출점이 까다롭지만 가게를 차리기만 하면 망할 리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유명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 베스킨라빈
대한상공회의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2021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본아이에프(주)’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상생협력 경진대회는 농업계와 기업이 협력해 상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농식품의 부가가치 창출에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기도 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
식품ㆍ외식업계가 지역 농산물 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산 식재료 사용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재료를 제공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PC그룹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인삼농협과 ‘풍기 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풍기 인삼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가 화성시와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3일 행복얼라이언스는 전날 화성시, 본아이에프, 에스에프에이와 '화성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과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충분한 식사를 지원
“‘베이비본죽’만의 차별화된 자랑거리는 맞춤형 영양 설계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재료를 다듬고 끓이는 ‘수제 이유식’이라는 점입니다.”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의 계열사인 순수본의 이진영 대표는 순수본의 이유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의 차별점을 이렇게 설명했다. ‘베이비본죽’ 이유식은 아기의 각 단계에 맞는 맞춤형 영양 설계를 통해 친환경ㆍ
“죽 마케팅의 본질은 고객에게 정성을 전달하는 것이다. 코로나 시대 온라인을 통한 고객 유입이 본격화되는 만큼 본죽이 고객에게 선사할 수 있는 ‘정성’의 가치를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를 운영하는 본아이에프의 손혜연 마케팅팀 대리는 ‘죽’ 마케팅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속을 편하게 해주는 전통음식인 죽은 ‘케어푸드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 시대가 빠르게 도래하면서 식품ㆍ외식업계에서도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매출 비중이 커지고 있다.
3일 통계청의 ‘2020년 6월 온라인쇼핑 동향’을 바탕으로 FIS 식품산업통계정보가 분석한 ‘2020 국내 상반기 온라인 식품 시장 동향’에 따르면, 음식료품, 농수축산물, 음식 서비스 등 온라인 식품시장의 상반기 규모는 약 19조
프랜차이즈 업계가 HMR(가정간편식)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며 가맹점 매출 감소가 본사의 수익성마저 위협하는 상황에서 HMR을 위기 극복 카드로 꺼내든 것이다.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코로나19로 가맹점 수익이 악화하자 가맹점 월세 지원·로열티 면제 등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았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집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코로나19
본죽ㆍ본도시락ㆍ본설렁탕 등을 운영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구례군 수재민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구호물품에는 아침엔본죽을 비롯해 순수본 생수, 단호박 식혜 등이 포함됐다.
이번 구호 물품 후원은 집중호우로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식품ㆍ외식업계의 ‘반짝 스타’들이 돌아왔다.
트렌드에 따라 한시적으로 판매됐던 제품들의 잇달아 재출시되고 있는 것. 재등장한 ‘반짝스타’들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업계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 잠깐 출시됐다 사라졌던 제품들이 다시 출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 제품이 다시 세상에 등장한 배경은 대부분 소비자의
“즉석죽을 건강이라는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가정식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케어푸드에 도전해 죽의 다변화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본아이에프 상품개발팀에서 ‘아침엔본죽’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는 이수현 대리는 경쟁이 치열한 즉석죽 시장에서 ‘아침엔본죽’의 지향점을 이렇게 설명했다.
이 대리는 ‘죽’이라는 아이템이
코로나19로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안을 내놓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은 여느 자영업자와 마찬가지 심각한 매출 감소를 겪고 있다. 가맹 본부 역시 가맹점 매출 감소로 인한 연쇄 매출 부진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 극복’을 위해 상생안을 적극 내놓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식음료업계가 벌써부터 봄맞이 채비에 한창이다. 업계는 봄 내음을 듬뿍 담은 재료를 활용해 저마다의 특징을 살린 신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는 20일 봄 한정 신메뉴를 출시했다.
라그릴리아의 이번 신메뉴는 ‘필 더 스프링(봄을 만끽하자, Feel the Spring)’을 주
프랜차이즈 업계의 마케팅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매장 수 확대나 스타 마케팅 등 외형 성장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였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기술을 활용한 고객 편의성 증진에 힘쓰고 있다. 또, 배달 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며 '충성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업계는 모바일과 디지털 기기 이용에 친숙한 2030 세대의 경우 점원과 접
외식업계가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확대하며 소비자 신뢰확보에 나섰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2017년 5월 전국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등급표시는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나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를 신청한 매장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위탁평가를 실시해 90점 이상인 경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오는 25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독의 숙취해소제 ‘레디큐’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양사 모두 술 마신 다음날 속을 풀어주는 대표 메뉴 혹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점을 착안해 연말 회식이 잦은 직장인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본도시락의 대표 해장 메뉴 ‘짬뽕순두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은 자사 법인 ‘순수본’을 통해 내놓은 파우치죽 4종을 공식 온라인몰 ‘본몰’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본죽 파우치죽 4종은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데우면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모두 담아내 바쁜 현대인에게 최적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배달 서비스는 본아이에프의 공식 모바일 주문 앱 ‘본오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앱 및 홈페이지 화면 속 ‘일반 주문’, ‘주문하기’ 탭을 선택 후 ‘배달 주문’을 통해 원하는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