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8층~지상 42층, 연면적 4만4531㎡ 규모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계단식 녹지공간을 갖춘 42층 규모 복합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당산지구 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및 특별계획구역②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양평동 4가 158일
용산전자상가의 관문인 나진 12·13동 일대가 서울의 미래 신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전자상가지구 나진12․13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특별계획구역5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용산역에서 직접 연결되는 나진상가 12·13동 부지는 광역교통 접
경기대학교 탄소중립협력단이 28일 사회적기업 안테나·대한노인홀딩스와 ‘노인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대학교 탄소중립협력단은 노인의 안정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시설 및 공간 조성을 위해 디자인 기반 전문 주택 개발 기업 안테나와 다양한 노인 사업을 실천하는 전문 단체 대한노인홀딩스와 힘을 합
젊은 세대 대상 편의시설 갖춘 도심 오피스텔 주목신영건설, 주거용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신규 분양
최근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MZ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큰손으로 주목받으면서 이들을 겨냥한 주거용 오피스텔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 3만4045건 중 1만4261건(4
반도건설은 서울 영등포동 영등포동2가에 들어서는 주거시설 '여의도 리미티오 148’ 견본주택을 이달 말 연다.
여의도 리미티오 148은 도시형 생활주택 132실과 오피스텔 16실, 근린생활시설 5실로 이뤄진 복합주거시설이다. 높이는 20층, 호실당 전용면적은 23~49㎡다. 내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잡고 있다.
여의도 리미티오 148에서 도보로 10여
유림아이앤디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고급 상업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 를 분양 중이다.
펜트힐 캐스케이드 상업시설은 지상 18층 규모의 복합주거시설 건물 내에서 지하 3층~지상 3층, 총 6개 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상업시설은 서울세관 앞 언주로와 인접한다. 한남대교와 동호대교가 가까워 이태원을 비롯해 종로, 동대문 일대 접근성이 높다.
유림아이앤디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에서 상업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를 분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펜트힐 캐스케이드 상업시설은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 복합주거시설 건물의 지하 3층~지상 3층에 조성된다. 함께 들어서는 펜트힐 캐스케이드 주거시설 130가구도 분양을 진행한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청담동 명품거리과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
대신자산신탁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를 분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는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복합주거시설로 생활숙박시설 344실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237실로 조성된다. 생활숙박시설은 최근 1~3인 가구 급증세에 맞춰 전용 54~74㎡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해
유림아이앤디는 내달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고급 복합주거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43~47㎡ 도시형생활주택 130실 (지상 3층~18층)과 근린생활시설(지하 3층~지상 3층)으로 구성된다. 시공사는 롯데건설이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지난해 말 인근에서 분
서울시가 2022년 6월 개통하는 난곡사거리 일대 신림~봉천 터널 상부 유휴부지(5212㎡)에 복합주거시설을 건립한다. 청년ㆍ신혼부부용 공공주택과 복합체육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난곡사거리 행복주택 및 복합체육시설' 밑그림에 해당하는 현상설계공모 당선작 '사람과 지역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을 22일 공개했다.
지
LH는 지난 22일 LH 진주사옥에서 ‘도시재생뉴딜 활성화를 위한 住·商·農(주·상·농) 복합주거시설’을 주제로 제6회 주택설계‧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주택설계·기술경진대회’는 주택 분야의 설계기술 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주택분야
이달 셋째 주 전국에서 7087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장안지구파크2차푸르지오’ 등 899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서구 암남동 ‘현대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와 강원도 속초의 ‘속초 자이’ 등 6188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은 10일부터 6개 구의 분양권
이달 둘째 주 전국에서 총 7349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수도권에서는 '북한산 두산위브2차',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2차(B4)' 등 1174가구가 나온다. 지방에서는 부산 수영구 '광안자이'를 비롯해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 등 6175가구가 공급된다. 지방광역시는 오는 10일부터 전매제한이 본
수익형부동산의 대명사인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2~3인도 함께 살 수 있는 ‘준주택’으로 진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익형부동산이 그동안 1인 가구를 위한 원룸주택 공급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실용성을 강조한 거주주택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
과거에는 오피스텔의 높은 천장고를 통해 2층으로 분활해 활용하면서 실제 거주면적의 활용도를 높이는 ‘복층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