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상하이·항저우 찍고 남부로 오프라인 거점 확대푸톈 핵심 상권 '원 애비뉴'에 편집숍·자체 브랜드 나란히 선봬한국 패션 브랜드 30여개 입점…기후 맞춤 상품 강화
무신사가 중국 선전에 편집숍과 자체 브랜드 매장을 동시에 열고 중국 남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월 31일 선전 푸톈구 복합 상업시설 원 애비뉴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
1호점 개점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9만명 기록가을 신메뉴 25종 선보이고 영풍문고 협업 팝업 운영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가 11월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에 3호점을 개점한다.
4일 아워홈은 미아사거리 와이스퀘어 5층에 290석, 302평 규모로 테이크 3호점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장이 들어서는 와이스퀘어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이어지고 있다.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의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을 통한 시공사 선정이 가능해졌다. 2조6000억원 규모의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도 현대건설만 입찰에 참여하면서 한 차례 유찰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닐라 핵심 상권 BGC '마켓! 마켓!'에 첫 매장졸리비그룹 자회사와 손잡고 필리핀 시장 공략
컴포즈커피가 필리핀 마닐라에 첫 매장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연내 주요 상권에 5개 매장을 추가로 열며 출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컴포즈커피는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BGC)에 위치한 복합상업시설 '마켓! 마켓!'에 필리핀 1
노루페인트가 철골조 건축물의 보에 적용하는 발포성 내화도료 ‘화이어블로킹 217’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화이어블로킹 217은 화재 발생 시 도막이 빠르게 발포·팽창해 단열층을 형성하는 제품이다. 철골 구조물에 전달되는 열을 차단하거나 지연해 구조체의 온도 상승을 억제한다.
제품은 국내 2시간 내화구조 인정을 획득했다. 데이터센터와 물류센터를
서울 명동 핵심 상권에 위치한 복합상업시설 눈스퀘어에 일본 캡슐호텔 브랜드인 퍼스트 캐빈이 들어선다. 기존 리테일 공간을 숙박시설로 전환해 도심 내 부족한 숙박 공급을 확대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눈스퀘어에 들어서는 ‘퍼스트 캐빈 명동’이 26일 관계자 초청 프리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잔여 공사와 운영 준비를 거쳐 7월
현대·신세계, 소싱부터 통관·현지 운영까지 '풀패키지 지원 플랫폼'해외 바이어 접점 넓히고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 '신성장동력' 낙점롯데, 베트남·인도네시아 직진출 점포서 K브랜드 판매 전진기지화
국내 백화점업계가 단순 유통 채널을 넘어 K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국내 패션·뷰티 브랜드를 발굴·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역
제너시스BBQ그룹은 온두라스 제2도시 산페드로술라 남동부 복합 상업시설 ‘타운센터(Town Center)’에 4호점 ‘BBQ 타운센터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BBQ는 2월 산페드로술라시 마스데발 플라자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온두라스에서 빠르게 출점을 이어왔다.
산페드로술라는 인구 약 90만 명이 거주하는 제조·유통·무역 산업이 발달한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근린생활시설을 추가 개장하며 지역 밀착형 복합상업시설로의 진화를 본격화한다. 단순 쇼핑몰을 넘어 교육·의료·외식·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로컬 라이프스타일 허브’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모습이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22일 영업면적 약 2만6446㎡(약 8000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을 새롭게 오픈한다
국내 건축업계 최초로 이란에 진출해 공항과 병원, 복합상가 등을 수주했던 희림이 재건 사업 기대감에 상승세다.
8일 오전 11시 8분 현재 희림은 전일 대비 925원(22.10%) 상승한 51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휴전에 극적으로 동의했다.
미국 싱크탱크 퀸시연구소에 다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문
LF는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전날 베트남 하노이에 세 번째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는 정부 주도의 금융 허브 육성 정책과 함께 국내외 기업 및 전문직 인력이 집중되며, 타 지역 대비 높은 소득 수준과 안정적인 소비 성향을 보이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마에스트로는 하노이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에 주목해 ‘하노이센터’에
우미건설은 우미건설이 포함된 고려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이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명근 화성시장, 윤을식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료원장, 권운혁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장,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화성시청에서 진행됐다
CBRE코리아가 올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약 7만㎡ 규모의 분양형 복합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자문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합 상업시설 전문 조직인 ‘Retail Planning & Leasing’팀을 축으로 기획부터 임대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쳐 지역별 수요에 맞춘 리테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CBRE코리아는 크게 주상복합 상업시설과 대형 복합개
국내 건설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대형 국책사업 본격화 등으로 국내 건설수주 규모가 2040년 300조 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18일 발표한 ‘미래 건설산업의 변화와 전망’ 보고서를 통해 국내 건설수주 규모가 올해 193조3000억 원에서 2040년 304조7000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의 부동산 부문이 서울 홍대 지역 중심에 위치한 4성급 호텔 및 복합상업시설인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를 부동산 펀드를 통해 인수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270개 객실을 갖춘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홍대는 국내 대표 호스피탈리티 그룹 서한사의 계열사인 서한관광개발이 운영 중이며,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의 머큐어 브랜드
‘로지스밸리’와 스마트물류센터 사업 MOU스마트물류 솔루션 고도화 및 고객 공동 영업
LG전자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 영역을 ‘스마트물류’ 분야로 확대한다.
LG전자는 최근 물류기업 로지스밸리와 ‘스마트물류센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로지스밸리는 국내 최대 복합물류기업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가 총 638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이달 19일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분야를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 4월 24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재심의 의결(보류) 판정을 받았다. 그러
경기도는 오산시 오산동 일원 58만 4000㎡에 조성되는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첨단산업 유치와 주거·상업·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 이정표로 평가된다.
오산 운암뜰 사업은 2021년 민간의 과도한 개발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도
빅데이터 및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은 ‘롯데마트 김천점’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마트 김천점은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 중심 상권에 위치한 대형 복합 상업시설로 마스턴투자운용의 부동산 펀드가 보유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6286㎡ (약 1902평), 연면적 2만3260㎡(
코엑스 마곡이 위치한 ‘마곡 르웨스트(LE WEST)’를 중심으로 마곡지구가 주거∙상업∙업무∙마이스까지 모두 품고 있는 ‘콤팩트 시티’로 거듭나고 있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콤팩트 시티는 도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밀집도를 높이고, 다양한 기능을 한 곳에 집약시킨 도시를 의미하며 세계 주요 도시에서 주목하고 있다.
코엑스 마곡은 롯데건
중대형(전용면적 85㎡초과) 아파트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부동산 규제 완화 바람을 타고 올 들어 서울ㆍ수도권 중심으로 가격이 반등하고, 미분양도 감소하고 있는 것. 특히 신규 공급물량도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최근 수년간 부동산 경기 침체와 중소형 선호 현상이 겹쳐 중대형 거래가 크게 줄고 가격이 곤두박질 치는 등 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