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활력ㆍ복지현장ㆍ소상공인 3대 분야 맞춤 지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2026년을 맞아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을활력 기획, 복지현장, 온라인홍보 등 분야별 연간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을활력 기획사업’은 마을사업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 모델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소멸 대응 및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연말을 맞아 18일 원주 소망주기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사회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 상품권(6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의신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연말은 혼자 지내는 노인과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계층에게 작지만 의미 있
용인특례시는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각 읍면동에서 다양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 성복동, 열무김치 나눔으로 봄맞이 이웃사랑 실천
수지구 성복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남)는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열무김치 10kg씩을 전달했다. 부녀회는 봄의 시작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반찬을
삼표산업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양주시에 2년간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삼표산업은 15일 양주시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도 5000만 원을 전달, 총 1억 원 기부를 통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삼표산업 김선배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수현 양주시장, 최현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장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