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백화점이 지역 자치단체의 지역적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15일 강남구청 소회의실에서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황용기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가 참여해 사회복지 화두인 '일자리 창출 MOU'를 체결했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구청에서 추천한 구직자 중에서 최종 면접을 통해 사원을 선발하며, 강남구청은 구직자 모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정기룡(49)씨가 ‘제14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는 29일 오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이 시상식을 열고 정씨 외에도 대민봉사를 위해 헌신한 16명의 노고도 격려했다.
대상을 받은 정씨는 20년간 일선 민원현장에 근무해 오면서 대전지역 대표 봉사단체인 ‘복지 만두레’의 효시가 된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18일 대전시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주민참여 복지네트워크 '복지만두레'에 사업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총체적인 경제 불황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만큼 지역 내 기업들과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