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이 22일 추석을 앞두고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성수품 가격 동향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상황을 점검했다.
시장 상인들은 원가 상승과 소비 위축, 기후변화에 따른 농산물 수급 불안, 인력난 등을 호소하며 물가 안정 대책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임기근 실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 보루인
임직원·자원봉사자 100여명 참여…송편 직접 빚어 명절 선물과 전달취약계층·독거 어르신 등에 송편·식혜·배즙으로 구성한 키트 지원무료급식 대상 어르신 대체식 포장도…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NS홈쇼핑은 전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NS와 함께하는 행복빚기 사랑나눔’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S홈쇼핑 임직원 60여명과
23일 40곳 연결 ‘스마트 이음마루’ 운영내년 스마트 경로당 30곳 추가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스마트경로당 40곳을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는 ‘스마트 이음마루’를 운영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영상 중계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산 관내 5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총 740명의
IBK투자증권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3년 연속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달 19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복지관에서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함께 농촌 주민 대상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1997년 설립 이후 29년간
9월에만 전국 아동·청소년·어르신 대상 치킨 전달청소년쉼터 9곳부터 복지센터까지…본사·가맹점주 함께 나눔
제너시스BBQ 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치킨 1000마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올해 누적 기부량이 1만8000마리를 넘어섰다.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을 통해 9월에만 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추석맞이 배식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국내외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16일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개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추석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 참여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어
투썸플레이스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투썸플레이스는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이 18일 서울 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송편을 만들고 200여인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
현대글로비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명절 선물 지원에 나섰다.
현대글로비스는 임직원 봉사단이 17일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어르신들과 안마와 윷놀이, 송편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가위를
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계열사별로 에너지 공급 대응과 문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28일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쓰인다.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인근 주민 약 2만8000명 대상 1인당 5만~10만원 지급4개 학교에 발전기금 1억5000만원 지원 및 구민 우선 채용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7월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과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45억원을 지원한다.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학교와 복지시설, 소방 인력 등에 대한 지원도 병행한다.
CFS는 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이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을 찾아 지역별로 앞서 시행해 성과를 낸 돌봄서비스와 운영 경험을 다른 시군도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3월 시작된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건강관리,
웰컴금융그룹은 다음 달까지 지역아동센터와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총 7차례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서울과 대전, 부산 등에서 진행되며 임직원들이 아동 대상 체험활동과 학습 멘토링, 노인복지관 환경정화 등 기관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첫 일정은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 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웰
어르신 200명과 명절 행사…삼립은 식품 6000여개 지원국가유공자 가정 방문부터 식품 꾸러미·아동 돌봄까지 참여
상미당홀딩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5000만원 상당 송편·선물세트 마련
에쓰오일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80여 명, 사우디 유학생들과 직장어린이집 아동들이 함께 5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45
해남·인제·속초·서귀포 복지관에 전달…백령도에도 추가 지원 예정사골곰탕·김·사과주스 등 풀무원 제품으로 꾸러미 구성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2026년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식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 206개 읍·면·동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챙기는 현장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거대한 도시 비전이나 대규모 개발사업에 앞서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보행환경과 안전, 돌봄, 복지, 물가 등 생활 현장에서부터 행정의 변화를 체감하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15일 동구와 중구를 시작으로 ‘민선9기, 206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복지부, 16일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발표자로 나서
“어디서나 같은 서비스 아닌, 어디서나 같은 수준의 보장 필요”
통합돌봄이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인프라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한국형 돌봄취약지' 지정 기준을 개발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1
국민연금공단 고양일산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홍지희 상담사 인터뷰
“대인관계 진단, 관계망 크기와 마음 나눌 사람 있는지 함께 확인”
“혼자 살아도 안부·감정 나눌 사람 있다면 사회적 고립 아냐”
“은퇴 후 정보 중심 대화에서 감정을 나누는 대화로 바꿔야”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