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과일 음료 트렌드 반영한 에이드 2종 레몬·복숭아의 상큼달콤한 풍미 식후에 즐기는 시즌 음료 ‘밥 먹고 파바 고?’
파리바게뜨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상큼한 과일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마련했다.
파리바게뜨가 여름철 과일 음료 트렌드를 반영해 청량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레몬과 복숭아 활용 에이드 2종을 선보인
낮 기온 10°C를 넘나드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자 이마트24가 파우치 음료 판매를 한 달 가량 앞당겼다.
이마트24는 이달부터 파우치 음료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1일부터 칸타타 파우치 커피 판매를 시작했으며,15일에는 에이드 3종(복숭아, 블루레몬, 수박)을 도입했다. 이마트24는 내달 첫째주까지 순차적으로 30~40종의 파우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과 협약을 통해 개발한 네 번째 프로젝트 상품으로 ‘세븐셀렉트상주곶감수정과’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븐셀렉트 상주곶감수정과’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한 지역우수 강소농(신경순 씨)이 직접 키운 상주 둥시곶감으로 만들었다. 둥시곶감은 쫀득한 식감과 깊은 맛이 특징으로 고품질 상주 곶감의 대표 품종이다.
특히 해당 상품은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청년 농업인과 손잡고 차별화한 상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 상생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이 추천한 지역 우수 청년농업인인 신승빈 씨와 함께 황야 복숭아(황도)를 활용한 ‘세븐셀렉트 허니복숭아에이드(1000원)’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월 농촌진흥청과 ‘국내 육성품종 및 지역특화 농산물의 유통∙판매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