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의 사무가구 자회사 한샘이펙스가 오는 28일 서울시 도곡동에 ‘아템포 도곡 컨셉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템포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인 '자노따', 이탈리아 오피스 가구 브랜드인 '테크노', 이탈리아의 하이엔드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 오피스 시팅 브랜드인 '휴먼스케일'을 아우르는 복합 브랜드 명이다.
아템포(a.te
생활가전 기업 쿠쿠가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높은 매출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13일 쿠쿠는 쿠쿠전자의 중국 법인 청도 복고전자가 광군제 행사기간 중국 징동닷컴(JD.com)과 알리바바의 티몰(天猫) 등 주요 인터넷몰에서 전기압력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쿠쿠에 따르면
위니아대우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에서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가 2만6000대 판매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한 달 판매량 5배에 버금가는 매출이라고 위니아대우는 설명했다.
위니아대우는 2014년을 시작으로 IoT(사물인터넷) 기능을 채용한 중국향 제품, 3.5㎏ 용량에 건조기능을 추가한 제품 등 라인업을 확대한 결
겨울 아우터의 절대 강자였던 롱패딩 대신 짧은 길이의 숏패딩이 올 겨울 대세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현대백화점이 특가전을 준비했다.
현대백화점은 11일부터 17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숏패딩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11~14일 ‘숏패딩 특가 상품전’을 통해 노스페이스·디스커버리 등 브랜드의 특가 상품을 판
한샘은 자사 욕실 신제품 ‘유로5 뉴트로모던’이 2019 핀업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인협회(KAID)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굿 디자인’,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유로5
현대L&C가 내년 3대 인테리어 트렌드로 ‘지속가능한 자연주의’, ‘레트로 퓨처리즘’, ‘뉴 클래식’을 제시했다.
‘필(必)환경’과 ‘뉴트로(New + Retro, 새로운 복고)’ 같은 소비 트렌드와 공간의 개념이 머무는 곳에서 ‘즐기는 곳’으로 바뀌고 있는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지난
텐가(TENGA)가 한국 진출 3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텐가는 한국 진출 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한글이 새겨진 ‘3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 컵’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기념 컵은 그래픽 디자이너 김기조가 디자인했다. 김기조는 복고풍의 강렬한 한글 레터링 작업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텐가는 김기조가 해왔던 컬래
웅진식품은 ‘아침햇살 빈티지 컵’이 포함된 ‘아침햇살 기획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침햇살의 빈티지 컵 기획세트’는 지난해 2000세트가 판매 개시 5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웅진식품은 “최근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올해에도 촌스러운 듯 투박한 컬러와 로고를 담은 아침햇살 빈티지 유리컵 세트를 선보이
이태원 한복판에서 197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를 재현한 현대자동차의 이색전시 이벤트가 펼쳐졌다.
현대차는 서울 이태원에서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프로젝트와 연계한 이색 전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5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벤트에서는 현대차 이태원지점 및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뮤직라이브러리 ‘바이닐 앤 플라스틱(Vinyl&Plas
SSG닷컴이 ‘쓱퍼마켓’을 열고 나눔 바자회에 나선다.
SSG닷컴은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가로수길 가로골목에서 ‘쓱퍼마켓’ 일일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SG닷컴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쉽고 재미있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퍼네이션(Fun + Donation)’을 콘셉트로 잡았다. 소비자 단순 변심 등 실
유통업체가 ‘맛집’ 경쟁에 발벗고 나섰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줄어들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음업장 매출이 유치 이전 대비 늘어나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의 빵, 떡, 닭강정 등 인기 맛집이 잇달아 입점했다. 신세계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의 청바지 라인 ‘타미진스(Tommy Jeans)’가 ‘헤리티지’ 캡슐 컬렉션 총 17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헤리티지’ 캡슐 컬렉션은 1990년대 유행했던 복고풍 그래픽 디자인을 활용해 빈티지한 감성을 새롭게 복각(復刻)한 컬렉션으로, 타미힐피거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부각하기 위해 전 제품에 타미힐피거의 상징적인
빈폴이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품고 새롭게 돌아온다. 빈폴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국 캐주얼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2023년까지 중국ㆍ베트남은 물론 북미, 유럽까지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론칭 30주년을 맞아 상품은 물론 매장, 비주얼 등 브랜드 이미지를 완전히 탈바꿈해 내년
서울 대표 예술문화 거리인 대학로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거리 위 테마공원’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13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학로(혜화로터리~이화사거리, 960m) 일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대학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학로 차 없는 거리는 ‘도심 거리에서 즐기
하반기 기대작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가 10일 0시를 기점으로 정식 출시했다.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인 '달빛조각사'는 출시 전부터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만큼 네티즌과 게임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인기 게임 판타지 소설 IP를 활용해 제작한 모바일 게임이다.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개발한 스타 개발자
‘토종 소주’ 타이틀을 놓고 롯데칠성음료와 하이트진로의 자존심 대결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 분위기에서 ‘처음처럼'이 일본 제품이라는 악성 루머에 시달려온 롯데칠성음료는 국산 제품임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뉴트로(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진로’ 출시를 통해 헤리티지 이미지를 강조하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유통업계가 ‘애국 마케팅’에 한창이다. 한글의 미적 요소를 디자인에 담은 아이템을 출시하거나 한글날 기념 한정판을 선보이는 등 유통업계는 다양한 방식으로 한글날을 활용한 마케팅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글날을 기념해 ‘몬테스 알파 한글 와인’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꼽히는 칠레의 몬테스 와이너리
배슬기가 추억의 ‘연애편지’를 소환했다.
배슬기는 25일 방송된 KBS ‘썸바이벌1+1’에 여자 솔로 연예인으로 출연해 일반인 남성들과 소개팅 자리를 가졌다.
배슬기는 과거 연예인 간의 만남을 주선하는 에능프로그램 ‘연애편지’에서 복고댄스를 선보여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여전히 복고댄스 하면 배슬기가 거론될 정도.
다만 배슬기는
일명 ‘뽀글이’, ‘어글리슈즈’라 불리는 패션 아이템이 인기다.
GS샵이 TV홈쇼핑 중 단독으로 선보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팀버랜드’의 ‘후리스 플리스 재킷’(판매가 8만9000원)은 판매 방송 3회 만에 총 주문수량 1만9000세트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팀버랜드 후리스 플리스 재킷’은 일명 ‘뽀글이’로 불리며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