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힐피거, 레트로 스타일 ‘헤리티지 캡슐 컬렉션’ 출시

입력 2019-10-17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미진스_헤리티지_컬렉션(사진제공=한섬)
▲타미진스_헤리티지_컬렉션(사진제공=한섬)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의 청바지 라인 ‘타미진스(Tommy Jeans)’가 ‘헤리티지’ 캡슐 컬렉션 총 17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헤리티지’ 캡슐 컬렉션은 1990년대 유행했던 복고풍 그래픽 디자인을 활용해 빈티지한 감성을 새롭게 복각(復刻)한 컬렉션으로, 타미힐피거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부각하기 위해 전 제품에 타미힐피거의 상징적인 ‘플래그 로고’를 사용한 게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플래그 푸퍼 재킷(2개 모델)’ ・ ‘리버서블 아노락 재킷(1개 모델)’ ・ ‘하프넥 플리스 집업(1개 모델)’ ・ ‘셰르파 데님 재킷(1개 모델)’ 등 남성 라인 10개 모델과 ‘빅 플래그 데님 재킷(1개 모델)’ ・ ‘하프넥 집업(1스타일)’ ・ ‘롱슬리브 티셔츠(1개 모델)’ 등 여성 라인 7개 모델 등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전면과 후면에 타미힐피거 ‘플래그 로고’를 강조한 ‘플래그 푸퍼(Puffer) 팝오버 재킷(46만5000원)’과 클래식한 스타일의 ‘빅플래그 셰르파(Sherpa) 데님 재킷(31만5000원)’, 밝은 워싱 처리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빅플래그 데님 크롭 재킷(28만5000원)’이고, 전국 타미힐피거 매장 및 H 패션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타미힐피거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만한 레트로 스타일의 컬렉션”이라며 “각 제품에 타미 아카이브를 인증하는 라벨이 부착돼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타미힐피거’는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인 ‘타미힐피거’가 자신의 이름을 따서 1985년 론칭한 캐주얼 브랜드로, 남성·여성·키즈(아동)·청바지(데님)·슈즈 라인 등이 있다. 전 세계 65개국 9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2003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한섬이 현재 총 22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대표이사
김민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1.49%
    • 이더리움
    • 3,167,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51%
    • 리플
    • 2,115
    • +2.57%
    • 솔라나
    • 134,200
    • +4.03%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87%
    • 체인링크
    • 13,750
    • +2.2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