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교체 통해 상장 유지 노리는 세종메디칼작년 3분기 누적 영업익 17억…전년 比 254%↑매각 측, 본업 경쟁력·사업 정상화 가능성 제시
국내 최초 복강경 수술기구 국산화에 성공한 의료기기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이 경영권 매각을 위한 재입찰에 나선다. 부담으로 작용했던 재무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해소한 데 이어, 본업 중심의 실적 턴어라운드까지 가시화되
리브스메드(LivsMed)는 12일 미국 수술기구 전문기업 플렉스덱스서지컬(FlexDex Surgical)의 특허를 포함한 기술자산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리브스메드는 이번 기술자산 인수를 통해 플렉스덱스의 특허 63개, 상표 17개, 디자인 9개 등 총 89개의 지식재산권과 제조설비, 개발 데이터, 유통 채널까지 확보했다. 이를 통해 리브스메드가 보유한
◇삼성전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노근창, 윤동욱 현대차증권
◇토모큐브
오가노이드를 제대로 보기 위한 선택지
동물실험 대체 기술로 부각되는 오가노이드
2세대 HT 기술로 분석 가능한 대형 오가노이드
바이오 → 비바이오 산업으로 확장
유대웅 부국증권
◇롯데이노베이트
내년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폭이 관건
올해 4분기 주요 자회사들의 영업적자 지속될
리브스메드(LivsMed)는 12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4만4000~5만5000원)의 상단인 5만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모주식 물량은 247만주이며 확정된 공모가 기준 총 공모금액은 1358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조3563억원 규모이다. 리브스메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청약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업공개(IPO) 성공 여부에 특허 침해 문제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특허 리스크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상장 성패는 물론, 상장 후 주가 흐름까지 좌우하는 모습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침해의료기는 최근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리브스메드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양사
‘다관절 복강경 기구’가 기존의 고정형 수술 기구보다 수술 시간은 약 34분, 출혈량은 절반으로 줄여 수술 성과를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오흥권(교신저자)·신혜림(제1저자) 외과 교수 연구팀이 복강경 대장 수술에서 다관절 복강경 기구가 수술자의 깊이 인지 능력을 높이고 효율성을 개선해 수술 성과를 향상할 수 있음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분당서울대병원은 15~16일 2024 붐업코리아와 연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K-Hospital Biz Partnership’ 행사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K-Hospital Biz Partnership은 우수한 국산 의료기기가 해외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한국의
아주대병원은 의료기기 기업 리브스메드와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상용화와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의 상용화와 사업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의료기기 개발의 보완 상호협력 △의료기기 성능개선을 위한 성능평가 자문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기술 교류 관련
스톤브릿지벤처스가 공모가를 8000원으로 확정했다.
최근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을 고려해 구주매출 또한 물량을 25% 축소하고 보다 시장 친화적인 공모 구조로 변경해 공모에 나선다.
14일 스톤브릿지벤처스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 따른 업계 내 주가 흐름이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시장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해 공모 규모를 축소하고 가격도 낮
국내 제약사들이 의료기기 사업 진출에 나섰다. 전문의약품만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사업에 뛰어들어 다각화에 나선 것이다. 올해만 해도 국내 제약사 여럿이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유망한 스타트업을 인수하거나 투자에 나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진제약은 디지털
세종메디칼이 요즈마그룹코리아와 바이오ㆍ의료기기 R&D 센터 사업을 위한 지원 협약에 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세종메디칼은 지난달 요즈마크룹코리아 경영진과 만나 의료기기 제조기업인 요즈마비엠텍의 대주주 지위를 획득하고 경영권을 인수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ㆍ의료기기 R&D 센터 사업을 위해 요즈마그룹코리아와 전략적으로 협력해 우수한 스타트
크로키닷컴, 비마이카 등 15개 스타트업이 최대 100억 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는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종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66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
세종메디칼이 전일 요즈마그룹코리아 경영진과 의료기기 제조기업인 요즈마비엠텍에 대한 주식인수계약 및 공동경영 협약에 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종메디칼이 취득하는 요즈마비엠텍 주식은 223만 10주(26.82%)이며, 취득금액은 37억4000만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8.17% 규모다. 이로써 세종메디칼은 요즈마비엠텍의 대주주 지위를 획득하고 경영권
세종메디칼이 디엔에이링크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개발, 제조 및 유통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세종메티칼은 디엔에이링크와 유전자 분석 관련 사업화 기획, 마케팅, 영업 및 교육에 대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세종메디칼은 복강경 수술용 기구 전문업체로 국내 최초 복강경 수술기구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복강경 수술용 의료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복강경 수술기구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시장판로를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성환 세종메디칼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다국적 기업과 공급계약 등을 통한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트로카 등 복강경 수술기구 주력 생산 = 세종메디칼의 주력 제품은
차병원그룹은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원장 윤태기)이 지난 4일 강남차병원 수술실 앞에서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강남차병원의 로봇시대 개막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윤태기 강남차병원 원장, 차동현 진료부원장, 성석주 로봇수술센터장, 강재신 행정관리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남차병원은 첨단 신기술이 집대성된 4세대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