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9일 오후 여의도 소재 사학연금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 참여 주택업체대표, 국가유공자 대표, 국토교통부·국가보훈처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한다.
올해로 24주년을 맞아 진행된 ‘2017년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의
LG하우시스가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국내외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쳤다.
LG하우시스는 올해 상반기에 국가보훈처와 함께하는 ‘6.25 참전용사 지원’ 대상자로 국내 1명, 해외 2명 등 총 3명을 선정해 자택에 창호·바닥재·벽지·엔지니어드스톤 등 자재를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진에어가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등을 대상으로 국내선 할인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진에어는 국내 항공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3인 이상의 가족 운임 할인제도와 제주도민, 재외도민 및 명예도민 할인제도 등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에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등에 대한 국내선 할인제도를 확대 시행하게 되었다.
확대되는 할인제도는 국내선 전 노
롯데백화점과 마트, 홈쇼핑, 하이마트 등 롯데그룹 내 14개 계열사로 구성된 롯데 유통 사업군(BU)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사회공헌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
롯데 유통BU는 국방부, 국가보훈처와 함께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를 주제로 통합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 유통 BU는 그동안 계열사들이 축적해온 사회공
국가유공자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외롭게 생활하는 국가유공자의 집을 찾아가 집안일을 하고 말벗이 되어준다. 때론 스스로 심부름꾼이 되기도 한다. ‘보훈섬김이’의 이야기다.
국가보훈처가 2007년 공식 출범해 10주년을 맞은 이동보훈복지서비스인 ‘보비스(BOVIS)’. BOVIS는 Bohun Visiting Service의 약자로 ‘이동보훈’과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등 한화그룹의 방산 4개사는 지난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 국가유공자와 군 장병 등과 함께하는 ‘호국보훈의 달, 한화이글스 홈경기 초청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한분 한분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보수와 진보로 나눌 수도 없고, 나누어지지도 않는 그 자체로 온전한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파독 광부·간호사를 환송하던 태극기가 5·18과 6월 항쟁의 민주주의 현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올바른 태극기 다는 법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 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기 위해 195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가지고 있다.
현충일 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주관이 돼 행하고 있으며 서울에서는 국립묘지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처럼
정부와 여당은 5일 현재의 정부조직을 17부ㆍ5처ㆍ16청ㆍ2원ㆍ5실 체제인 정부조직을 18부ㆍ5처ㆍ17청ㆍ2원ㆍ4실로 개편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고위 당ㆍ정ㆍ청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국내외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고 국정 안정을 위해서 정부조직개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문재인 정부의 1단계 정부조직 개편안의 윤곽이 나왔다. 방점은 ‘개편 최소화’에 찍혔다. 인수위원회 없는 정부 특성을 고려해 초기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조치다. ‘뜨거운 감자’였던 통상 기능은 외교부 이관이 백지화되고 산업통상자원부 내 신설된 통상교섭본부에서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벤처부로 격상시키고, 소방청과 해경청을 독립시키는
티웨이항공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유공자 유족들을 위한 추가 운임 할인에 나선다.
추가 할인 대상은 독립 유공자 유족, 국가 유공자 유족,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의 유족들이다. 여행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며,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 전 구간에 대해 항공 운임의 30% 할인을 지원한다.(유족증 소지자 한정)
현재 티웨이항공은 독립 유
제주항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과 군인, 경찰 등을 대상으로 국내선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항공은 국가유공상이자 1~4급 및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동반 보호자 1명에게 40% 할인을 제공하고, 비상이 국가유공자는 본인에 한해 30% 할인한다. 이에 덧붙여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와 희생자를 포함한 유공자 ▲5∙18 민주화운동
정부가 통합재정사업평가를 거쳐 253개 사업, 1조2000억 원 규모의 지출구조조정계획을 마련했다.
기획재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지역발전위원회는 22일 이같은 내용의 2017년 통합재정사업평가 결과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통합재정사업평가는 각 부처가 재정사업의 성과를 자율적으로 평가하고, 메타평가기관이 확인ㆍ점검한 결과를 예산편성 등 재정운용에 활용하
30여 년간 가구 설계와 제조분야에 종사해온 강명훈(54ㆍ사진) 한국T.A 대표가 5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목재가구산업을 선도하며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주력해 연매출 150억원을 올리고 있는 강 대표를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강 대표는 공고를 졸업한 후 가구회사에서 근무
가수 전인권이 18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리는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서 ‘상록수’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다.
전인권은 특히 지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한 바 있어 이번 참석이 더욱 의미가 깊다.
앞서 국가보훈처는 17일 “이번 5.18 기념식은 대한민국의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알리는 국가보훈처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식순에 포함됐으며 9년만에 참석자들이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진행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알리는 국가보훈처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식순에 포함됐으며 9년만에 참석자들이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진행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알리는 국가보훈처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식순에 포함됐으며 9년만에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진행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국가보훈처장으로 피우진 육군 예비역 중령을 내정했다.
조현옥 인사 수석은 1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신임 국가처장으로 피 육군 예비역 중령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보훈처장으로 발탁된 피 내정자는 “보훈은 안보의 과거이자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생각하는 보훈정책은 보훈가족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보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