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은 경남 고성군에 희망의 집을 짓는다고 16일 밝혔다.
지체장애인 아버지를 비롯해 식구 6명이 방 두 칸 짜리 집에서 국가보조금으로 어렵게 살고 있는 7살 김현지(가명) 양 가족을 위한 것으로 지난 해 12월 전북 진안군에 희망의 집을 지은 것에 이어 두 번째다.
이기영 사장을 비롯한 `엘플라워 봉사단`의 경남지역 직원, 영업가족
25일 정부는 '주거복지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해나갈 저소득층·서민 주거안정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맞춤형임대주택공급확대 ▲국민임대주택 건설 확대 ▲부도공공임대아파트 임차인 보호 ▲저소득 임차인보호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서민의 내집마련지원 확대 등 다양한 주거복지대책이 쏟아졌다.
우선 정부가 다가구·다세대 주택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