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온라인가입(CM) 시스템 개선작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편가입 고도화’ 프로젝트는 고객이 접하는 첫 화면부터 보험가입 완료 화면까지 모든 단계를 ‘이해하기 쉽고 입력하기 간편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험료 산출까지 걸리는 시간은 3분에서 1분으로 대폭 단축됐다.
가입 소요시간 단축의 일등공신은
NH농협생명은 4월 한 달간 NH세테크연금저축보험 온라인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SK모바일주유권 증정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NH세테크연금저축보험은 매년 최대 99만 원의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보험료 추가납입 기능과 납입 일시중지 기능을 통해 유연한 자금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농협생명은 월 보험료 10만
대한항공은 2월 중 항공권 구매와 동시에 여행 보험까지 가입이 가능한 ‘원스톱’ 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한항공은 15일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부문 부사장과 에드워드 콥 에이스손해보험(Chubb)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행보험 온라인 가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항공 고객들은 앞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항공권
새해부터 자동차보험, 실손보험, 종신보험까지 보험료 인상이 예고돼 있다. 보험사들은 높은 손해율로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안 그래도 주머니 사정이 팍팍한 소비자들은 ‘내 월급 빼곤 다 오른다’며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어차피 가입해야 하는 소비자들은 할인 특약을 활용하거나, 보장을 꼼꼼히 비교해 따져보는 게 유리하다.
◇자동차보험, 우량고객 할인율은
젊은층의 자동차보험 온라인 가입이 최초로 오프라인을 앞지르면서 자동차보험 가입 채널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고있다.
1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39세 이하의 온라인 자동차보험 가입건수는 198만5000건으로 오프라인 자동차보험 가입건수(186만6000건)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반면 40대, 50대, 60대 이상은 대면 설계사를 통한 오프
온라인을 통한 자동차 보험 가입 비중이 10% 가까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박스, 마일리지 특약 등 할인형 특약 가입도 증가했다.
보험개발원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2015년 자동차보험 상품 특성' 보고서를 6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을 통해 개인용자동차 보험을 가입한 대수는 2013년 561만대, 2014년
이제 보험상품도 온라인 사이트에서 가격을 비교해가며 가입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금융위원회가 모든 보험사의 상품을 직접 비교해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공식 출범한 보험다모아에는 단독실손의료보험, 자동차보험, 여행자보험, 연금보험, 보장성·저축성보험 등 총 33개 보험사의 217개 보험상품을 비교할
지난해 자동차보험 가입자 3명 중 1명은 온라인으로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36.6%가 온라인을 통해 가입했으며 이 가운데 남성이 75.9%로 압도적이었다.
특히 30대의 경우 45.3%가 온라인자보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종별로는 중형차(30.4%), 소형차(24.7%), 승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