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보험회사의 RBC비율이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BC비율은 보험사들의 재무건전성 지표 중 하나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보험사들의 RBC비율은 267.2%로 지난해 12월 말(269.6%) 대비 2.4%p 하락했다.
1분기중 주가 하락에 따른 기타포괄손익 감소(2조7000억 원) 등으로
보험회사의 1분기 지급여력(RBC) 비율이 전 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MG손해보험은 RBC비율 100%를 아슬아슬하게 넘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보험사 RBC비율은 273.9%로 지난해 12월 말(261.2%) 대비 12.7%포인트(p) 상승했다.
RBC비율(가용자본/요구자본)은 보험회사 재무건전성을 측정하
보험회사의 1분기 지급여력(RBC)비율이 307.8%로 전 분기 대비 7.8%포인트 하락했다. 최근 채권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함에 따라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분기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는 284.9%로 전 분기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반면 생명보험사는 317.5%로 13.6%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