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자산 관리 토털 솔루션 보험대리점(GA)인 AB&I 재무법인(대표 이은주)이 투어프로 및 G투어 골프단을 창단했다.
AB&I 재무법인은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임팰리얼팰리스 호텔에서 회사 출범식과 함께 골프단 창단식을 진행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창단된 이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문현희(33), 김민지(21),
더불어민주당 3선 강기정 의원은 2일 “당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분열과 탈당의 광풍 속에서도 당을 지켰던 저는 이 당의 주인이다”라며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광주에 더 큰 승리를 바란다. 저의 내려놓음이 광주에 더 큰 승리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공무원 연금은
현대백화점이 오는 4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오픈을 앞두고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내달 8일 인천시청 1층 중앙홀에서 ‘인천시와 함께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당일 현대백화점은 인천시와 ‘지역 상생 발전 협약(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선 송도점 입점 예정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창조론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으며 처음으로 진화론에 대해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생명과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한 소년이 있다. 독거노인들을 봉사활동을 통해 방문하며 지병으로 어려워하는 어른들을 위해 ‘착한 과학’을 하는 생명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다. 학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자, 자연히 공부에 집중하며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은 16일 광주광역시 KBC방송국에서 관계자 및 장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다문화 및 새터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레인보우’ 장학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면학에 전념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꿈드림’ 장학금, 지역 우수인재에게 대학 4년 동안 지원되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29일 “브라질 공격수 이고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고르는 브라질 파울리스타 리그에서 2014시즌 11골로 득점 3위에 오른데 이어 지난해에는 22골로 득점왕에 오르며 팀을 승격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친 스트라이커다.
23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안정감을 갖췄고, 매년
‘괴물’ 황희찬이 신태용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이 카타르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황희찬은 마지막 골에 도움을 줘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 가운데, 지난해 10월 열린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한 이후 신태용 감독이 황희찬에 대해 평가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이날 경기 후 신태용 감독은 빼어난 활약을 보
아파트 꼭대기 맨 끝 집. 기피 1순위로 꼽히는 곳입니다. 벽에 스며드는 냉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겨울엔 춥고, 옥상에 떨어지는 태양열이 그대로 흡수돼 여름엔 덥습니다.
제 신혼집이죠. 지난해 3월 입주해 첫 여름은 무사히 보냈습니다. 더위 많이 타는 남편 덕(?)에 여름내 에어컨을 틀어 그런지 그럭저럭 견딜 만하더군요. 전기세 인하로 냉방비도 생각보다
정통삼겹살 전문점 구이가가 연탄봉사로 훈훈한 새해를 시작했다.
구이가를 운영하는 가업FC은 임직원 모두가 지난 6일 오후 총 3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서울 신림동 일대 일부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연탄 봉사는 지난 10년간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보탬이 되고자 진행하게 됐다.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22일 농산어촌섬마을 유학협동조합과 완도군청에서‘섬 지역 초등학교 통학차량’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여신금융협회 이기연 부회장과 농산어촌섬마을 유학협동조합 심봉례 이사장, 울스약 창조학교 류언근 교장, 차주경 완도군 부군수, 전남도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울스약 창조학교(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고진영(20)과 박성현(22)이 ‘일일 산타’로 변신했다.
고진영과 박성현은 15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울 지역아동센터에서 후원사 넵스 임직원 10여 명과 함께 ‘꿈의가구기증’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성현은 “지난번 아동센터를 방문했을 때는 무관(우승 없이)으로 왔는데, 지난 주말 현대차 중국
박한길
투수 박한길이 롯데의 유니폼을 입게 된 가운데 박한길의 류현진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한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롤모델로 야구선수 류현진을 꼽았다.
박한길은 "류현진 선배님 같은 투수가 되고 싶다"고 밝히며 "워낙 컨트롤도 좋고 공격적인 피칭을 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박한길은 "능구렁이 같은 느낌도 있다. 공 하나를 뺐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은 호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화숙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어린이를 돕기 위해 12일 오후 6시30분 중기중앙회에서 개최하는 패션쇼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디자이너 화숙리로 호주에 익히 알려진 이화숙은 유럽, 중국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미스 호주 출신의 첫 미스유니버스를 당선시키는데 일조한 금색드레스의 디자이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자산관리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저축상품과 투자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27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2회 저축의 날’ 행사에 참여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은 작고 가난한 나라에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일어섰다”며 “‘잘 살아보겠다’는 신념 하나로 한푼
박진만(38ㆍSK 와이번스)이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1군 수비코치로 변신한다.
박진만은 26일 구단을 통해 “그동안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1996년 인천고를 졸업하고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박진만은 데뷔시즌부터 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현대 유니콘스에서 1998, 2000,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국토교통 분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ㆍ교통ㆍ건설 분야 신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들의 사업화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석 기업들은 KAIA 지원을 받아 우수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 중인 7개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청년들 일자리 해결을 위해 마련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전 임직원도 뜻을 함께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계열사 CEO, 박세리 선수,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등과 함께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
김 회
남북협력기금의 부실채권 규모가 이명박·박근혜 정부 들어 10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금강산관광 중단과 5.24 조치, 개성공단 일시 중단 등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심재권 의원은 11일 통일부와 금융감독원, 수출이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분석 결과, 남북협력기금을 대출해주고 3개월 이상 연체가 발생해 부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 1차 후보지로 부산 북항이 선정됐다. 부산이 오는 12월 발표에서 최종 사업지로 선정될 경우 지역 관광과 개발에 일대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오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과 관련해 1차 콘셉트 제안(RFC)을 한 34곳에 대한 심사 결과 부산 북항 1단계 해양문화지구와 경남 진해 웅동지구
아주캐피탈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딜러사 및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포드, 링컨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전속 금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향후 포드코리아와 아주캐피탈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금융 상품, 서비스 및 연계 마케팅 개발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 및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의 이름을 내건 다양하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