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기 좋은 포항 만든다"… 에코프로, 6년째 이어온 따뜻한 마더박스 나눔아기띠·체온계 등 필수 육아용품 11종 세트 지원… 저소득 140가정에 도움 전달
포항시가 지역 기업 및 복지 기관과 손잡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출산가정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에코프로 및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출산
"임직원 359명 마음 모았다" 굿굿즈 리워드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 응원" 일상 속 나눔 실천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지속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회사 마스코트를 활용한 이색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에코프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 사내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인 ‘굿굿즈(Good Goods) 기부
4월 1만7000L이어 2차 '에너지 행복 나눔' 전국 사업장서 동시 전개품질검사 마친 잔여 시료 활용…복지시설 등 97개 단체 차량 200대 혜택
한국석유관리원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물가와 고유가로 시름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석유관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너지 행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다케다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역개발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LG전자
양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에 따른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민생경제 지원에 나선다.
핵심은 양산사랑카드 캐시백 확대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이다.
양산시는 오는 9월 16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양산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캐시백 13%에 추가 인센티브 5%를 더해 최대 18%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최신 디스플레이 장비향 50억 규모 리니어 모터 공급…베트남 수출 본격화휴머노이드 신시장 진입 및 기존 자동화 부품 호조로 연간 흑자전환 총력
AI 자율제조 구동기술 및 로봇 부품 전문기업 TPC로보틱스가 자체 브랜드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라인업을 이달 출시하며 차세대 로봇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TPC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한 구호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수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협회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조성했다. 전달식에는
임직원·적십자봉사원 20여명 참여…인지활동 교구 300세트 포장이달 말까지 울산지역 300가구에 전달 예정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지원 활동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21일 울산 중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예방 교구 세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
대한적십자사에 후원금 전달…이재민 긴급지원·구호물자 공급
한국수출입은행이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
수은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과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콜롬비아에서는 최근 규모 7.4의 강진
용인특례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이 전달됐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용범 옵토닉스 대표이사는 이날 용인시청을 찾아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주영현 조선대학교 교수가 함께 했다.
이 대표는 용인특례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
가수 하하와 스컬이 밀양 축제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7일 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계신 밀양 시민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같은 글을 남겼다.
소속사는 “‘스컬&하하’가 출연하는 ‘2026 밀양 슈퍼 페스티벌’이 현재 극심한 가뭄에도 강행되는 것에 대해 심히 걱정
영암군 영암읍에 거주하는 김의순(79)씨가 직접 밭을 일궈 모은 200만원을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올해로 3년째다.
김 씨는 평생 농사를 지으며 4남매를 키웠다. 지금도 직접 밭을 일궈 얻은 수익 일부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김 씨의 기부는 생전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던 부친의 가르
구미2국가산단에 수출 전용 생산기지 구축…120명 고용 창출스마트제조·푸드테크 협력 병행…글로벌 수출 대응 역량 강화
오뚜기가 글로벌 수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해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오뚜기라면은 경북도, 구미시와 구미2국가산업단지 내 수출용 라면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HD한국조선해양·HD현대1%나눔재단도 참여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1%나눔재단 등과 함께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4000만원 상당의 보양식 꾸러미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보양식 꾸러미 지원 전달식’에는 남혜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창용 H
영암군이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9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7~8일 이틀간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 97건, 역점사업 80건, 일반사업 289건 등 총 466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첫날인 7일에는 군청에서 보고회를 열었고,
창원 1·2·3·4센터 임직원들, 80가구 직접 찾아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챙겨‘와우 더 소사이어티’ 슬로건 아래 5월 맞이 전국 물류 거점 중심 나눔 확대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역 사회 내 취약 계층을 위한 밀착형 나눔 활동을 3년 연속 이어가며 물류 거점 기반의 상생 경영을 공고히 하고 있다.
25일 쿠팡에 따르면 CFS
중소기업의 해외 물류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가 우체국 요금 할인 지원에 나선다.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글로벌 운송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 것이다.
19일 우정사업본부는 중기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우체국 국제물류 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을
FAST-41 지정으로 인허가 기간 평균 18개월 단축 기대“지연 리스크 제거”…2027년 착공 계획 유지연방·주정부 동시 지원 구조 구축…美 핵심광물 공급망 사업 부상
고려아연이 미국에서 추진 중인 ‘크루서블 프로젝트’가 연방정부의 인허가 패스트트랙에 포함되며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핵심 광물 공급망을 둘러싼 미·중 경쟁이 격화되는
전국 62개 단체 선정…4월부터 10월까지 6만2000명 주민 대상 활동건강·이·미용·환경개선부터 농업유산 홍보까지…수요조사 기반 맞춤 지원
농촌 지역의 복지·문화·생활서비스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일반 단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 건강검진, 농기계 수리, 이·미용,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활동
65세 이상이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건강, 교통, 문화·여가까지 살펴봤다. 이제는 삶의 질을 더 높이고,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는 돌봄과 일자리 지원 제도에 주목할 차례다. 소득 수준에 따라 혜택의 차이는 있지만, 특히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노인일자리나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만하다. 다만, 대부분의 혜택은 저절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인생의 재도약을 꿈꾸는 4050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모두 위한 내 꿈, 다시 뛰는 4050’ 캠페인을 펼칩니다. 본지는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공공에 기여하고 있는 중장년들을 소개합니다.
두 평 남짓한 공간에서 혼자
자생의료재단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기부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1인 가구, 독거 노인 등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쌀 3000kg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난 8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