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와 스컬이 밀양 축제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7일 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계신 밀양 시민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같은 글을 남겼다.
소속사는 “‘스컬&하하’가 출연하는 ‘2026 밀양 슈퍼 페스티벌’이 현재 극심한 가뭄에도 강행되는 것에 대해 심히 걱정
영암군 영암읍에 거주하는 김의순(79)씨가 직접 밭을 일궈 모은 200만원을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올해로 3년째다.
김 씨는 평생 농사를 지으며 4남매를 키웠다. 지금도 직접 밭을 일궈 얻은 수익 일부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김 씨의 기부는 생전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던 부친의 가르
구미2국가산단에 수출 전용 생산기지 구축…120명 고용 창출스마트제조·푸드테크 협력 병행…글로벌 수출 대응 역량 강화
오뚜기가 글로벌 수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해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오뚜기라면은 경북도, 구미시와 구미2국가산업단지 내 수출용 라면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HD한국조선해양·HD현대1%나눔재단도 참여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1%나눔재단 등과 함께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4000만원 상당의 보양식 꾸러미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보양식 꾸러미 지원 전달식’에는 남혜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창용 H
영암군이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9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7~8일 이틀간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 97건, 역점사업 80건, 일반사업 289건 등 총 466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첫날인 7일에는 군청에서 보고회를 열었고,
창원 1·2·3·4센터 임직원들, 80가구 직접 찾아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챙겨‘와우 더 소사이어티’ 슬로건 아래 5월 맞이 전국 물류 거점 중심 나눔 확대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역 사회 내 취약 계층을 위한 밀착형 나눔 활동을 3년 연속 이어가며 물류 거점 기반의 상생 경영을 공고히 하고 있다.
25일 쿠팡에 따르면 CFS
중소기업의 해외 물류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가 우체국 요금 할인 지원에 나선다.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글로벌 운송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 것이다.
19일 우정사업본부는 중기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우체국 국제물류 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을
FAST-41 지정으로 인허가 기간 평균 18개월 단축 기대“지연 리스크 제거”…2027년 착공 계획 유지연방·주정부 동시 지원 구조 구축…美 핵심광물 공급망 사업 부상
고려아연이 미국에서 추진 중인 ‘크루서블 프로젝트’가 연방정부의 인허가 패스트트랙에 포함되며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핵심 광물 공급망을 둘러싼 미·중 경쟁이 격화되는
전국 62개 단체 선정…4월부터 10월까지 6만2000명 주민 대상 활동건강·이·미용·환경개선부터 농업유산 홍보까지…수요조사 기반 맞춤 지원
농촌 지역의 복지·문화·생활서비스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일반 단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 건강검진, 농기계 수리, 이·미용,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활동
삼성서울병원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
하이브가 글로벌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글로벌 플랫폼, 미디어 분야 전문가를 이사로 선임했다.
하이브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아이작 리(Isaac Lee)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케빈 메이어(Kevin Mayer)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선임 부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각각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작 리 사내이사는 현재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이하 수원축협)이 12일 수원특례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2026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입학 축하금 전달식'을 열고 총 46명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수원축협은 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고등학교·대학교에 입학하는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교 입학생
iM뱅크가 지역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
iM뱅크는 대구 만촌동에 있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이 참석했다. 양측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
축구장이 철도 민심의 광장이 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만521명의 시민이 몰린 용인FC K리그2 홈 개막전 현장을 JTX 조기착공 촉구 서명운동의 첫 무대로 낙점했다.
오랜 기간 철도 소외지역으로 남아있던 처인구 시민들의 염원을 한자리에 결집한 이번 서명운동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용인반도체 국가산단의 성패를 가를 기반 인프라 확보 전쟁의 신호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가격을 대폭 낮춘 생리대를 선보인다. 고물가 국면 속 필수 위생용품 가격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아성다이소는 생활용품 제조업체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5월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100% 국내 생산 제품이다.
현재 다이소에서 판매 중인 깨끗한나라 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GH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약 450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치는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명절
HLB제약은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보두레아크림’으로, 재단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HLB제약은 의약품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
금융감독원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을 맞아 금융회사와 협력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의 망원시장을 방문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총 5000만원)으로 장류‧건어물‧전통간식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
하나카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조 원 규모의 매출대금 조기지급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매출대금 조기지급은 매입일 기준 ‘D+1일’에서 ‘D+0일’로 하루 앞당겨 즉시 지급하는 것으로, 하나카드 200만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매출대금 조기지급은 이달부터 시작해 올해 연말까지 실시할
65세 이상이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건강, 교통, 문화·여가까지 살펴봤다. 이제는 삶의 질을 더 높이고,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는 돌봄과 일자리 지원 제도에 주목할 차례다. 소득 수준에 따라 혜택의 차이는 있지만, 특히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노인일자리나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만하다. 다만, 대부분의 혜택은 저절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인생의 재도약을 꿈꾸는 4050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모두 위한 내 꿈, 다시 뛰는 4050’ 캠페인을 펼칩니다. 본지는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공공에 기여하고 있는 중장년들을 소개합니다.
두 평 남짓한 공간에서 혼자
자생의료재단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기부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1인 가구, 독거 노인 등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쌀 3000kg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난 8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