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지식나눔회’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례 공유임직원 18명서 160여명으로…사업장 2곳→10곳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전시 경험하는 문화접근성 프로그램서울시립미술관·푸르메재단 협력…국제적 확장성 인정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후원하는 문화접근성 향상 프로그램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내 미술관 최초로 국제미술관위원회(CIMAM)의 ‘2026 최우수 실천상(OMPA)’을 수상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푸르메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나란히 보
2017·2019·2022년 세 차례 수상…지원에서 자립으로 CSR 확장 태양광랜턴 29개국 12만 가구 전달…교육·일자리 기반도 조성 시청각장애인 투표 과정 영상화…당사자 관점에서 참정권 조명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
2020~2024년 5년 연속 CSR 필름 수상공간 개선서 VR훈련·디지털 취업 지원으로 진화국가유공자엔 의수·의족 등 첨단보조기구 지원임직원 급여 1% 모아 ‘자립형 사회공헌’ 확산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임직원이 지역 문제 찾아 제안·실행 ‘Change My Town’장애학생 특수학급엔 ‘함께 자라는 교실’ 신규 추진찔레곤 초등학교 개보수…해외서도 ‘1% 나눔’ 확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사무집기 재활용 프로젝트 ‘자원多잇다’ 군부대로 확대
포스코그룹 계열 부동산 종합관리 회사인 포스코와이드가 국군대전병원과 손잡고 군 장병 복무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
포스코와이드는 10일 서울 태평로빌딩 본사에서 국군대전병원과 ‘자원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원희 포스코와이드 대표와
크리에이터 박위가 재활 보조기구의 도움을 받아 10년 만에 친구와 나란히 두 발로 선 모습을 공개했다. 아내 송지은도 직접 기구 착용을 도우며 박위의 재활을 응원했다.
박위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함께 운영했던 진성과 재회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위는 진성에게 “너와 내가 서 있는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명과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역사·경제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린이들과 1대1 멘토로 동행하며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참가 아동들은 먼저 서울 덕수궁에서 전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통 큰 나눔에 나섰다.
16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와 팬덤 ‘유애나’를 합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
이마트는 29일까지 생활용품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테팔, 락앤락, 코렐 등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방용품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락앤락 조리보조기구는 50%, 테팔 냄비와 코렐 식기 등은 40% 할인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재질별 보관용기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침구류와 이너웨어도 행사카드 결제 시 30~5
포스코는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지난해까지 누적모금액 총 1160억원을 달성하며
치주(잇몸) 질환을 방치하면 전신 건강을 악화하고 식도암과 대장암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하루 세 번 이상 칫솔질, 일 년에 두 번 스케일링, 치아 사이 치간칫솔 사용을 의미하는 ‘3.2.4. 수칙’을 지키며 구강 건강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19일 동국제약과 대한치주과학회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사내 사회공헌 캠페인인 'EY한영 쿠킹 챌린지'를 통해 임직원의 일상 속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은 EY한영 쿠킹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연말에 가족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례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임직원 2142명이 다양한 밀
포스코1%나눔재단은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현직 소방관·군인 등 36명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의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 사업'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전상·공상으로 장애를 입게 된 국가유공자 또는 현직 소방관·군인에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지급해 사회 복귀와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
한화 기계·유통·서비스 부문 첫 통합 사회공헌…밀알복지재단과 MOU장애 아동 의료비 지원… 안면장애 아동도 지원 대상에 포함돌봄 가정에 임직원 제작 가정식 키트 제공…첫해 29명 지원
한화비전이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통합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월간 한 모금’에 동참한다.
27일 한화비전은 한화 기계·유통·서비스 부문 4개사가 전일 서울 더 플라자에서
‘다시 뛰는, 일하고 싶은, 깨끗한 공직 문화 쇄신’“사람이 중심…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 힘써 달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7일 “공직 사회 변화 중심에는 사람이 있으며, 지시가 아닌 공감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 과천청사에서 ‘2025년 전국 보호기관장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그는 이 자리에서 “국가
한국거래소는 부산 저소득층 희귀질환 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1000만 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거래소가 전달한 후원금은 장기간의 투병 생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질환 아동의 의료비와 장애보조기구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거래소와 월드비전은 2019년부터 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 지원과 장애를 보조하는 보장기
삼성생명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라이프놀로지 랩(Lifenology Lab)’이 보험을 넘어 디자인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생명은 라이프놀로지 랩 1기의 아이디어 중 홍익대학교 작품 6점이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
내년 새 학기부터 학교 수업 중 학생의 휴대전화 등 스마트기기 사용이 제한된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은 수업 중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기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현재도 정부 고시에 따라 수업 중 휴대폰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보다 높은 강제력을 갖는 법
LG화학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지역사회와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예를 들어 LG화학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장애보조기구, 놀이터 기구, 조명 등 사업과 연계된 제품 아이디어에 가점을 부여하는 식이다.
20일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 발표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 중 재가 고령자 4280명, 최고령자 116세
‘향후 시설 입소 의향’ 항목 첫 조사…익숙한 집·환경에서 생활 선호
집에서 지내는 100세 이상 고령자 대부분이 시설 입소보다 집에서 지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낯선 환경보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퇴원 이후에도 보행, 식사, 복약, 혈압 관리, 수면, 재활 운동 등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병원과 집 사이’를 잇는 중간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이유다.
서울 중랑구는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
‘초고령사회 선배’ 일본 사회가 꿈꾸는 이상적인 돌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를 엿볼 수 있는 캠페인이 최근 열렸다. 일본의 홍보 기업 PR TIMES가 2020년부터 이어온 프로젝트 ‘April Dream’은 4월 1일을 거짓말이 아니라 ‘이루고 싶은 꿈’을 말하는 날로 바꾸자는 캠페인이다. 기업·지자체·단체·개인이 이루고 싶은 꿈을 대신 소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