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여부·아이 연령 등 맞춤형 검색난자동결 시술비 등 사업 신청도 접수
서울시가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산에서 육아까지 모든 정보를 담은 플랫폼 ‘몽땅정보 만능키’를 내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몽땅정보 만능키’는 흩어져 있는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고, 맞춤 검색은 물론 신청·접수·처리까지 원스톱으로 할
#생태친화 보육을 처음 하려니 막막했는데, 다른 어린이집에서 먼저 했던 프로그램을 자연스레 접하게 됐죠. 충분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에 참여하는 교사 A 씨
1주년을 맞은 오세훈표 보육 정책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이 어린이집 원장·부모님 등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모아어린이집에 다
서울시가 장애 영유아에 양질의 맞춤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70곳에 ‘서울형 전임교사’를 확대 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형 전임교사는 올 3월부터 서울시가 보육교사의 휴가권 보장을 위해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에 상주형 정규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형 전임교사는 평상시에는 보조교사로 업무를 돕고 보육교사가 유급휴가 중일
서울시는 야간보육이 필요한 부모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야간보육 온라인 신청' 창구를 전국 최초로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야간연장 어린이집으로 지정된 민간·가정 및 국공립어린이집(2585곳, 서울시 어린이집의 48.1%)에 다니는 가정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해당 어린이집
서울시가 맞벌이 부부, 야간근무를 하는 학부모들이 늦은 밤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을 본격 확대한다. 올 상반기 2개 자치구 총 13개 소를 시작으로 하반기 50개 소까지 확대하고 2022년까지 총 400개 소로 늘린다는 목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부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잔여 인건비는 물론 반 운영비
서울시가 출생신고 부터 시기별로 육아정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오는 4월부터 동 주민센터에 출생신고 후 동의하면 2주 후부터 시기별 육아정보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신청 가정에 '우리동네 보육반장'을 연결해 △산모ㆍ신생아 도우미 서비스 △유축기 대여 △임산부 등록관리 서비스 △모유 수유 교육 △예방접종 지원 △선천성대사 이상검사 등 정
서울시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서울형 어린이집 등 총 2,794곳의 급식재료 원산지가 온라인에 공개된다.
서울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먹거리 원산지에 대해 민감한 학부모들을 안심시키고 어린이집 보육 아동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원산지가 명시된 월별 급식식단표를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으로 서울 시내 어린이집의 입소 대기 순번이 전면 공개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시내 어린이집 6365곳의 입소대기 순번을 시 보육포털서비스(http://iseoul.seoul.go.kr/)에 전면 공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직장 및 부모협동조합 방식의 어린이집은 제외된다.
시는 2009년 1월 어린이집 입소 과정의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전국
오는 3월부터 서울 시내 국공립 서울형 어린이집의 특별활동비 내용 일체를 온라인상에서 확인할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특별활동비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학부보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3월부터 시 보육포털서비스(http://iseoul.seoul.go.kr)에 관련 7개 항목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활동비는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닌 외부 강사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3일 서울시가 내년부터 국공립 및 서울형 어린이집의 특별활동비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 4일 경실련은 ‘서울형어린이집 보육료 및 실태조사’를 발표하고 이어 15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형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정보공개에 대한 서울시장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를 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