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공포구매대행 광고에 위해정보 안내 의무화…재해 땐 수입 원료 타 업체 공급 허용
정부가 부적합 이력이 있는 수입식품 가운데 위해 우려가 높은 제품에 대한 정밀검사를 기존 5회에서 최대 20회로 강화한다. 해외직구를 통한 식품 구매가 늘어나는 가운데 위해성분이 확인된 제품 4999개의 정보를 소비자가 구매 전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이 통합된다. 한국창업보육협회를 창업진흥원(창진원)과 합치고,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소속으로 이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발표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기부는 한유원과 공영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인공지능(AI) 확산과 경기 둔화로 청년층의 사무직 취업 문이 좁아지는 가운데 기술과 숙련이 필요한 현장 산업이 새로운 진로로 주목받고 있다. 선원처럼 실제 청년 취업이 늘어난 분야가 있는가 하면, 조선업과 스마트팜 등에서는 청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채용과 교육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해양수산부가 5일 발표한 '2026 한국선원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창업 보육센터 누적 수료생 1035명…전국 4개 혁신밸리서 교육데이터 농업 배운 청년들 현장으로…임대형 농장 확대가 정착 관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수료생이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깊어지는 가운데 데이터와 자동제어 기술을 배운 청년들이 농업 현장으로 들어가는 흐름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 정부가 2018년 시작
전남도 고흥군이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 청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가 전남 7기 교육생 52명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 1. 2. ~2008. 1. 1. 출생자) 청년이다.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1차 적격심사, 2차 서류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지역 농생명·바이오와 전북 주력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을 본격화한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4일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BI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갖춘 도내 창업기업을 발굴
포스코홀딩스는 한국산업은행과 지역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유치와 성장 지원 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그라운드 광양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고재윤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등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이봉희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 벤처기업 대표, 벤처 투자자,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고용노동부·전북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 주관기관 맡아교육생 25명 모집해 9개월 실전 교육…우수자 11명엔 최대 1500만원 지원
농생명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예비 창업자를 겨냥한 실전형 인력 양성 사업이 전북에서 본격 가동된다.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전북 창업보육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 맞춤형 창업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서
KB금융그룹이 창업 중심의 일자리 혁신으로 성장의 온기를 중소기업·지방·청년까지 확산하고자 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KB스타터스는 2015년부터 시작된 금융권 최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KB금융은 정부·금융당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창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청년 인재들을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제 투자까지 연계하는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를 성황리에 마쳤다.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12개 스타트업이 투자자 50여명 앞에서 IR 피칭 경쟁을 벌인 결과, 투자협약 2건이 체결되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4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서부권(고양)에서 '2026 경기스타트업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펨테크 산업 육성부터 창업·판로·인력 지원까지 포괄하는 정부 지원사업이 통합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펨테크 산업 육성 △여성창업 △판로지원 △인력지원 등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지난해 국내 여성기업의 생산성과 재무 안정성이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여성기업의 기업체당 평균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 증가하고 평균 당기순이익은 9.3%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여성기업의 기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19억8000만 원에서 22억7000만 원으로 늘었다. 기업체
경기도 안산 한양대 에리카(ERICA) 캠퍼스 창업보육센터 4층. 에이로봇(A Robot) 연구소 내부는 컴퓨터와 컨베이어벨트 모형, 로봇들이 복잡하게 배치돼 있다. 모니터 속 데이터를 확인하며 로봇을 점검하는 연구원들 사이로 160cm 크기의 휴머노이드 '앨리스(ALICE)'가 서 있다. 앨리스는 10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한 달 새 실력이 늘었
실제 활용도 따라 3~8년 차등 연장 결정경자구역·산단은 2033년까지 최장 연장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과 산업단지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특례를 최대 8년까지 연장하는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기재위원회 소위를 통과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는 19일 오전 기재위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대학교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6년 캠퍼스타운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사업으로 내년부터 2년간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매년 50팀 이상의 창업팀을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민대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국민대는 202
서울시가 40세부터 65세까지 중장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중장년넥스트로컬’ 시범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비수도권과 인구 감소 지역의 농·특산물, 문화관광자원 등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서울 거주 청년에게 지원하는 지역
최봉욱 센터장은 국내 창업보육에 관해 손꼽히는 현장 전문가 중 한 명이다. 2011년 수원시가 중소기업청의 시니어 특화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게 되면서부터 지금까지 시니어들의 창업을 도와온 주인공이다.
“수원이 창업보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남문을 중심으로 한 수원의 중심 상권이 쇠락하면서부터죠. 시장골목의 상권을 살리고자 창업보육센터를 만들고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