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전사적 협의체를 출범했다.
한전은 1일 나주 본사에서 전사적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와 안전한 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KEPCO 개인정보보호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
티웨이항공은 ‘2025년 항공보안 포상 수여식’을 열고 항공보안 활동에 기여한 모범 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보안 위협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현장 중심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항공보안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포상
넥스트증권이 사내 정보 보호 캠페인인 ‘클린 데스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무 공간의 보안 취약 요소를 줄이고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이 일상에서 보안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보안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PC 및 업무 시스템 비밀번호 메모
동북권 네 번째 거점⋯5대 표준 디지털 체계로 생활 밀착형 교육
서울시가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네 번째 권역 센터인 도봉센터가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도봉구민회관 4층에 조성됐으며 고령 인구 비율이 서울 평균을 크게 웃도는(약 25%) 동북권 지역 특성을 반영했다. 센터는 단순 교육 중심의 ‘배우고 떠나는
금융감독원이 잇따른 대형 해킹 사고를 계기로 정보보안을 ‘비용이 아닌 생존을 위한 투자’로 규정하며 금융회사에 최고경영자(CEO) 책임 하의 보안 강화와 사전 예방적 대응을 주문했다.
금융정보보호협의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금융회사 정보보호최
분당서울대병원이 9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정보보호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의료 분야에서 수준 높은 정보보호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정보보호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
교보증권은 금융권 중소형사 중 선도적인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며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보안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실시하는 ‘정보보호 상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정보보호 수준을 인정받았다.
교보증권이 이룬 성과의 핵심 배경으로는 ‘선제적 대응’이 꼽힌다. 대표적 산물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보안체계
하나은행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FISCON) 2025’에서 ‘금융위원장 정보보호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이 주최하는 FISCON은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금융권 대표 행사다. 금융사와 유관 기관이 참여해 금융보안 트렌드, 정책, 기술 흐름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금융보안 전문 컨퍼런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정보보호를 위한 사내 슬로건을 공개하고 보안 문화 고도화에 본격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사 차원의 정보보호 의지를 담은 신규 사내 슬로건 '보안의 시작은 나, 신뢰의 완성은 우리'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핵심 기술과 정보를 지키는 주체임을 인식하고, 각자의 역할에서 정보보호를 실천하도록
정부가 벤처·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1조2000억 원을 투입한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모태펀드를 출자하고, 저금리 정책자금도 늘리는 것은 물론, AI 확산을 위한 인공지능 전환(AX)에도 재정을 투입한다. 창업 생태계 활성화부터 AI 기반 산업혁신, 신재생 실증사업 확대까지 성장 사다리를 전방위적으로 확장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 협력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보안 설명회를 열고 정보보안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수원은 2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정보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과 '경영진 맞춤형 보안 설명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하는 가운데 보안 대응에 상대적으로 취
한국서부발전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국가보안점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점검 대상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출입증 복제방지 시스템 도입, 보안 문화 내재화 활동,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작동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 금융사 CEO 초청 세미나김 위원장 "금융시스템 보안사고는 국가적 위협 우려"디지털 금융혁신 속 금융보안은 자율성ㆍ복원력이 핵심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디지털 금융혁신 속 금융보안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자율보안 시스템 정착'과 '사고 발생 후 복구 역량 강화'를 꼽았다.
17일 김 위원장은 금융보안원이 개최한 '제13회 정보
금융보안원 주최 '정보보호의 날 기념 세미나'금융위, 정보보호ㆍ금융보안 발전 기여 이석용 농협은행장 등 수상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7일 “원칙 중심의 보안체계를 정비하고, 버그바운티 제도 참여 등 능동적 보안 문화를 확산할 것”이라며 “디지털 운영복원력 강화를 통해 사이버 공격 기술 고도화, 기술 의존도 심화에 따른 각종 금융보안 위협에 대응할 것”이라고
한국전력기술이 정보보호 수준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한전기술은 10일 ‘제13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보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매년 7월 두 번째 수요일 ‘정보보호의 날’과 연계해 임직원의 보안 의식을 높이고 회사
신한라이프생명은 서울 중구 소재 신한 L타워에서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매년 7월 둘째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신한라이프는 정보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참여형 보안문화를 확대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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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안기업인들과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의 송년 축제 ‘더 시큐리티 페스타(The Security Festa) 2023’이 2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개최됐다.
한 해 동안 보안기술 및 산업 발전과 보안문화 조성에 기여한 국내 대표 보안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26일 ‘WACON 2023’에서 사이버보안 우수기업 부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WACON’은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ICT융합포럼이 주최하는 사이버보안 국제 모의 해킹대회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방어할 수 있는 선한 해커 양
강원랜드가 ‘개인정보 보호 주간(9월 11~15일)’을 맞아 정보보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알아두면 유용한 ‘개인정보보호 7대 서비스’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보안 설정법을 카드뉴스 형태로 회사 인트라넷에 게시해 직원들에게 알리고,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정보보호 7대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2일 ‘WACon(와콘) 2022’에서 K-사이버보안 우수기업에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WACon은 한국언론인협회와 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모의 해킹대회다. 행사의 일환으로 높은 수준의 사이버 보안 기술력을 보유하